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쌀·사과·조기…설 성수품 물가 두 자릿수 상승 / KBS 2026.02.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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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차례상에 올라가는 설 성수품 물가도 유독 올랐습니다. 조기, 사과, 쌀이 대표적이고 소고기 물가 상승률도 높습니다. 이어서 최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과 4개에서 6개가 든 한 봉지에 만 6천 원 가까이 합니다. 석 달 전보다 2천 원 오른 가격입니다. 소비자물가동향에서도 사과 가격은 1년 전보다 10% 넘게 상승했습니다. [박소영/서울 영등포구 : "아기가 있어서 사과 거의 매일 먹고 있어요. (가격이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점점 비싸지는 거 같아요."] 대표적인 제수용품인 조기 가격은 21%나 뛰었습니다. 쌀값은 18% 올랐고, 소고기는 국산(3.7%)보다 수입(7.2%) 가격 상승률이 더 높았습니다. 고환율 영향으로 보입니다.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달걀 물가 상승률도 6.8%를 기록했습니다. [김앙자/경기 고양시 : "갈비찜하고 전하고 그 정도 하려고 해요. 고기 좀 빨리 내렸으면 좋겠네요."] 지난달 전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2%로 상승 폭이 줄어드는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물가 관리 목표치에 안착했지만, 설을 앞두고 유독 많이 사야 하는 품목의 가격이 많이 오른 건 불안한 부분입니다. [김유미/국가데이터처 물가동향과장 : "국산 소고기는 도축 마릿수가 감소한 영향이 있고요. 돼지고기나 수입 소고기 같은 경우에는 수입 가격이 상승한 영향이 있습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해 배추와 사과, 고등어 등 성수품을 최대 50% 할인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할인 행사는 16일까지 진행되며, 유통업체별로 매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최인영입니다. 촬영기자:송상엽/영상편집:한찬의/그래픽:김성일 김지훈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차례상 #성수품 #설 #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