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뉴스] “민주당, 어려운 환경에도 잘해주고 있어” 이 대통령, 상임 고문단 만나 / KBS 2026.02.2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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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5일) 청와대로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을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하며 국정 운영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대통령이 당 고문단을 만난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약 6개월 만으로, 청와대 복귀 후에는 처음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대통령 직분은 특정 한 쪽 편을 드는 게 아니라 선거까지는 한쪽의 편으로 이기긴 했지만 그 다음 순간부터는 모두를 통합해서 함께 가는 국정을 해나가야 되는데 그런 면에서 보면 여전히 많은 것들이 부족하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래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우리 국민들께서 지금보다는 더 나은 내일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다시 청와대로 오고 나니 많은 것들이 안정돼 가는 것 같다"며 "민주당이 새로 집권해 가시적 성과들이 조기에 나면서 국민이 많은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돼 매우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민주당, 또 여기 계신 고문님들께서 많이 애써주신 덕분이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정이라는 것이 실질적인 변화를 통해 우리 국민들께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측면에서 보면 현재 우리 민주당이 정말 본연의 역할을 어려운 환경에서도 매우 잘해주고 있어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어 "우리 고문님들께서도 수없이 많은 경험을 가지고 계시고 또 경륜을 통해 가진 고견들이 있으실 텐데 말씀 많이 주시면 국정에 참고하도록 하겠다"며 "일찍 모셨어야 하는데좀 늦어서 아쉽고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자주 모시고 말씀 듣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발언을 시작하며 "고문님들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돼서 참으로 반갑고 감사하다"며 "이해찬 대표께서 계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 참 안타깝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간담회에는 민주당 권노갑·이용득 상임고문, 한명숙·정세균 전 국무총리, 김원기·임채정·문희상·김진표·박병석 전 국회의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당 원로들이 참석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대통령 정무특보인 조정식 의원도 자리했습니다. (영상편집: 유화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재명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 #정청래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