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맞수다] "만찬 아니라 오늘은 대통령이 군기잡는 날?" (2024.09.24/뉴스외전/MB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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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 김상일 정치평론가 Q. 오늘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만찬을 합니다. 하지만, 한 대표가 요청한 대통령과의 독대는 성사되기 어려워 보입니다. 대통령실은 "독대는 별도로 합의할 사안"이라며 만찬은 "신임 지도부를 격려하는 자리, 상견례 자리"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야당 대표도 아니고 대통령과 여당 대표의 독대, 이렇게 어려울 일입니까? Q. 윤석열 대통령이 귀국하기 전에 언론을 통해 한 대표의 독대 요청이 알려진 게 독대가 성사되지 않은 이유일까요? Q. 언론 유출이 됐건 안 됐건 간에 독대가 안 됐을 거라고 보시는데, 언론에 한동훈 대표의 독대 요청 사실이 유출되면서 체코 원전 수주 성과도 이야기해야 하고 하는데 그게 묻힌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Q. 박정하 당대표 비서실장, 한지아 대변인까지 나서 "한동훈 지도부는 독대 요청을 의도적으로 사전 노출한 바 없다"고 밝혔거든요. 독대를 두고 당에서 이런 입장을 밝히는 것도 굉장히 이례적으로 보이는데요? Q. 당에서 이렇게까지 얘기를 한 거는 독대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진화에 나선 걸까요? Q. 독대가 불발된 뒤 한 대표는 다른 날이라고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한동훈/국민의힘 대표(어제)] "지금 제가 요청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 저는 지금 공개하기 어려운 여러 중요 현안들이 분명히 있고 그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이 어려우면 조만간 다시 꼭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한동훈/국민의힘 대표] "제가 하나 이건 말씀드릴게요. 자꾸 일각에서 무슨 뭐 흘렸다 이런 얘기 하잖아요. 첫째 그게 아닐 뿐만 아니라 그리고 여당 대표가 대통령에게 독대를 요청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 안 되는 사실입니까?" 한동훈 대표의 발언 어떻게 들으셨어요, 소장님? Q. 한 대표에 대해서 대통령실에서는 자기 정치한다, 이렇게 보는 측면도 있거든요. 어떻습니까? Q. 한 대표가 독대에서 의정 갈등 해법에 대한 건의를 할 것이란 점이 대통령실에 부담됐을 것이란 분석도 있습니다. 윤 대통령이 의료개혁을 내걸고 여기까지 왔는데, 유연한 입장을 요구하는 한 대표로 인해 개혁 동력이 약화되고 있다, 이렇게 보는 시각이거든요? 윤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도 의료개혁 의지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Q. 아까 소장님도 잠깐 말씀하셨는데 한동훈 대표가 하려는 이야기들을 듣고 싶지 않아서 독대를 안 하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국정 지지율, 당 지지율 다 동반 하락이거든요. 국정 지지율, 당 지지율 동반 하락하는 상황에 이렇게 신경전 벌이며 한가할 때냐, 이런 비판이 나오는데요? Q. 오늘 만찬에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수 있겠습니까? 대통령실과 국민의힘 모두 10여 명씩 참석할 텐데요. 야당 비판 들어보실까요. [박찬대/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오늘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만찬 회동을 한다고 합니다. 총체적 국정 실패와 의료 대란, 김건희 여사 게이트로 민심이 흉흉한 가운데 열리는 회동이어서 국민의 눈과 귀가 쏠려 있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고 했습니다만 그저 밥 한 끼 먹고 사진 찍고 윤한 갈등은 없다고 생색 낼 요량이면 아예 만나지 않는 게 나을 것입니다." 설마 밥만 먹고 헤어지겠냐 미리 비판하는 것 같습니다. Q. 오늘 만찬 어떻게 예상하세요? Q. 만찬회에서 김건희 여사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까 싶은데 의혹이 계속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관련인데요. 이 사건의 핵심인물이 이종호 씨인데요, 이미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이 사건의 수사가 시작된 직후인 2020년 9월부터 10월 사이, 김건희 여사와 이종호 전 대표가 40차례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통신내역이 나왔습니다. 보도가 나오니까 이 씨가 언론에 해명 메시지를 보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지 않았더니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김건희 대표 측 전화니까 받아보라고 한 건 사실이다" 그런데, 통화 당사자는 김 여사가 아니라 코바나콘텐츠 직원이었다고 했습니다. 어떻습니까? Q. 그동안 대통령실과 이 씨는 오래전에 연락이 끊겼다고 말해왔었거든요. 김건희 여사 수사나 특검에 영향이 있을까요? Q.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이제 대통령 거부권으로 재표결로 갈 것 같은데 혹시라도 이탈표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보세요? Q.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최근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얘기한 '남북 두 국가론'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우선 관련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평생을 통일운동에 매진하면서 통일이 인생의 목표인 것처럼 이야기하던 많은 사람들이 북한이 두 국가론을 주장하자 갑자기 자신들의 주장을 급선회했는데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통일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면 반통일, 반민족 세력이라고 규탄하더니 하루아침에 입장을 180도 바꾼 것을 누가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민주당에서도 두 국가론에 대해서는 선을 긋고 있고, 비판 목소리가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대통령이 직접 비판한 이유가 있을까요? Q. 작지만, 작지 않은 재보궐 선거 이야기도 해보겠습니다. 다음 달 16일 열리는데요. 4곳 중 2곳이 호남인데, 영광군수, 곡성군수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표, 조국 대표까지 현장에 가서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선거 결과에 따라서 민주당 지도체제 전체가 위기를 겪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정도 상황입니까? 왜 공을 들입니까?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 #장성철, #김상일, #윤석열대통령, #한동훈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