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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 입학식이 열리는 춘천 추곡초등학교 강당. 전교생과 학부모, 교사와 행정직원까지 다 모여도 스무 명 남짓한 단출한 모임입니다. 박수 소리는 여느 대형 학교 못지 않지만, 입학하는 초등학생은 단 한 명, 8살 김산 군입니다. ◀ SYNC ▶ 김산 어린이의 2026학년도 추곡초등학교 입학을 허가합니다. 함께 뛰놀던 유치원 친구는 전학을 가고 없지만, 산이는 새로운 꿈으로 가슴이 부풀었습니다. ◀ INT ▶ 김산/ 춘천 추곡초 입학생 만들면서 지내고 싶어요. (뭘 만들고 싶어요?) 레고. 친구들하고 공부 끝난 뒤에 놀이하고.. 산이의 옆자리는 한 학년 높은 누나와 형들이 채웠습니다. 전교생 9명, 한 교실에 두 학년씩 들어가는 복식수업은 이 학교에서 흔한 풍경입니다. ◀ st-up ▶ 이처럼 여러 학년이 한 교실에서 수업하는 복식수업은 학생 수가 적은 작은 학교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 INT ▶ 도명실/추곡초 1·2학년 교사 미리 공부해봤고 했던 형님들이 (저학년을) 알려주는 역할을 해서 큰 장점들이 많은 것 같아요. [ CG ] 올해 강원도 내 신입생이 단 한 명뿐인 초등학교가 17곳, 분교장을 포함하면 21곳. 아예 신입생을 받지 못한 학교도 20곳에 이릅니다. 도내 초·중·고 학생 수는 10년새 4분의 1이 사라져 겨우 13만 명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학생 수가 본교 10명 이하, 분교장 5명 이하일 경우 통폐합 중점 검토 대상이 되는데, 추곡초 역시 포함됩니다. ◀ INT ▶ 김덕규 / 추곡초 신입생 학부모 (신입생이) 한 명이라도 있고, 두 명이라도 있고 이로 인해서 조금이나마 희망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 한 명이 있더라도 (학교가) 유지가 되어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단 한 명뿐인 입학식은 지역소멸을 맞고 있는 교육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나금동입니다. (영상취재 최정현 그래픽 최가을) ◀ END ▶ #입학식 #작은 학교 #학령인구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