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APEC 관문 효과 ‘톡톡’…‘마이스 도시’ 과제는? / KBS 2025.11.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APEC 정상회의가 열린 곳은 경북 경주였지만, 회의 기간 관문 역할을 해낸 곳, 부산이었습니다. 부산이 관광도시로서 역량을 입증한 셈인데요, 하지만 앞으로 국제회의와 전시 기반의 '마이스' 산업 도시로 거듭나려면 보강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이이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상들이 잇따라 방문한 김해국제공항. 빈틈없는 준비와 치밀한 보안으로 관문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냈습니다. 외교 사절단은 해변열차와 요트 등 해양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부산의 관광 자원을 만끽했고, 일부 정상들은 부산 특급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했습니다. [주민성/시그니엘 부산 팀장 : "'버틀러 서비스'라고 해서 24시간 전담 서비스도 운영했고, 그로 인해 손님들께도, 또 일행분들께도 많은 좋은 기억을 심어드렸습니다."] APEC 정상회의 관문으로 직·간접적인 경제적 효과를 얻은 부산. 세계적인 '마이스 도시'로 도약하려면 몇몇 과제도 남았습니다. 우선, 부족한 전시 면적입니다. 2천900억 원을 들여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개발 중인 벡스코 제3전시장은 아직 첫 삽을 뜨지 못했습니다. 착공이 내년 2월로 밀려 준공 예정 시기 역시, 2028년으로 늦춰진 상황입니다. 전시 면적 확장이 급선무입니다. [최윤자/벡스코 기획조정실장 : "산업별로 전문 전시회를 확대하고 복수 행사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양적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획기적인 성장을…."] 대표 프로그램도 미약합니다. 해양과 스마트도시 등 부산의 핵심 산업을 융합한 마이스 생태계 구축이 시급합니다. [성은희/동서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 "글로벌(세계적인) 마이스라고 하기에는 여러 가지 미약한 점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글로벌하는 데 집중하면서 부산만의 것들을 만들어내야 하지 않을까…."] 외국인 관광객 300만 시대를 여는 부산. 굵직한 국제 행사 경험을 통해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도시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KBS 뉴스 이이슬입니다. 촬영기자:김기태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APEC #부산 #마이스도시 #지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