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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지주가 올 1분기 역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자회사 관련 재무부담이 심화되고 있다.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면서 엔에스쇼핑이 분할 이전 발행한 회사채와 기업어음에 대한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배당 수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던 팬오션이 업황악화로 인해 실적 둔화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내년 착공을 앞둔 양재동 물류단지 개발사업 관련 대규모 자금 조달이 예정돼 있는 만큼 향후 하림그룹이 재무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하림지주의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7조1616억원으로 전년동기(6조6893억원)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하림지주의 총차입금은 지난 2021년 5조9141억원에서 2022년 6조5821억원으로 급증한 이후 전반적인 우상향세를 그리고 있다. 올 1분기 들어 하림지주의 별도 기준 매출액은 745억원으로 전년동기(874억원) 대비 14.76% 감소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림지주는 순수 지주사로 배당금과 상표권 사용료 등을 주요 수입원으로 한다. 다만 지난해 별도 매출액은 직전연도(635억원) 대비 증가한 108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이 줄어들면서 1분기 영업이익도 지난해 833억원에서 올해 697억원으로 감소했다. 반면 이자비용은 115억원에서 148억원으로 증가하면서 이자보상배율은 7.24배에서 4.71배로 줄었다. 다만 연결 기준으로는 1.81배에서 2.06배로 소폭 증가했다. 같은기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443억원에서 1750억원으로 늘어나면서다. 향후 양재물류단지 조성이 예정돼 있는 만큼 재무부담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말 양재물류단지의 통합심의가 완료된 가운데 오는 2025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 물류단지 조성에 약 6조80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말 하림지주는 사업비를 토지 가격과 펀드에서 조달하는 금액 등 자기자본 2조3000억원 외에 금융기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6500억원과 3조8000억원의 분양수입으로 마련한다는 자금조달 계획을 밝힌 바 있다. 1분기 말 하림지주의 자본총계는 연결기준 5조3158억원으로 2조3000억원의 비용 지출 시 단순 계산으로 자본총계는 3조원 규모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수준의 부채총계 8조7247억원로 가정 시 부채비율은 164.13%에서 289.30%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하림 관계자는 IB토마토와 통화에서 "양재동 물류단지 조성은 아직 인허가 단계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역시 향후 상황을 보고 결정할 예정"이라며 "현재 자회사나 물류단지 조성으로 인한 재무부담은 높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