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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8 (목) [하루 한 장] “내가 친히 목자가 되어” (겔34장)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에스겔 34장은 나라가 망한 이유가 과연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하게 밝혀주면서 이제 어디에 소망을 두어야 할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이 망한 이유는 왕들이 자기만 배불리는 목자로 살고 양들인 백성들을 돌보지도, 먹이지도, 싸매지도 않고 방치해두어 다 잡아먹힌 것이고 남은 백성도 유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인간의 뜻을 따라서 구한 인간의 방법은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친히 내가 목자가 되어 내 양을 돌보겠다 선언하고 계십니다 다윗의 후손인 예수님을 보내셔서 자기 백성을 친히 돌보시고, 먹이시고 싸매시고 인도하셔서 진정한 평강을 누리게 하십니다 은혜의 소낙비로 풍성하게 하시고 예수님 안에서 천국을 누리는 참 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예수님 안에 이 행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