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부정선거론 아직도? 혐오·갈등 정말 심각한 상황 / KBS 2025.12.0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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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일, 계엄군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국회가 아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였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을 통해 '부정선거' 주장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윤석열/전 대통령/2024년 12월 12일 : "선거를 관리하는 전산시스템이 이렇게 엉터리인데..."] 그날 이후 선관위 앞에선 매일 부정선거 규탄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관위 앞 시위 참가자/음성변조 : "부정선거로 좌익 중에서도 간첩을 부정으로 대통령을 만들어서."] 여러 수사와 재판을 통해 드러난 실체는, 여전히 이들에게 닿지 않습니다. [선관위 앞 시위 참가자/음성변조 : "방송은 아예 끊은 지가 오래됐고, 81살인데도 밤새도록 유튜브 보고."] 선관위 직원들에게 분노를 쏟아내기도 합니다. ["부정선거 사형."] [남종수/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관 : "퇴근 버스라든지 그리고 (선관위) 위원장님, 사무총장님 차량 번호를 외워서 퇴근하실 때 그 차량 진행을 방해하는 경우도 다수 있었습니다."] 계엄을 거치며 더욱 커진 부정선거 논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 파면된 뒤에도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비슷한 주장은 서울 곳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해킹 간첩의 부정선거 의심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혐오' 발언도 서슴지 않습니다. ["무비자 반대! 차이나 아웃!"] [전상진/서강대 사회학과 교수 :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울분과 자격지심과 피해 의식과 이런 모든 것들을 그들에게 투사를 해서 나는 쉽게 밤에 잠들 수 있게 되죠."] 1년 전 비상계엄이 뿌린 갈등과 혐오의 씨앗은 여전히 우리 사회 곳곳에 깊숙이 박혀있습니다. KBS 뉴스 최민영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부정선거 #비상계엄 #123계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관위 #의혹 #부정선거재판 #갈등혐오 #중국인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