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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노래] 탄부면 귀바위 마을 글: 이제민, 노래: Suno (AI 음악) 이미지 생성: ChatGPT, 영상 편집: CapCut 만든이: 이제민 보은에서 동남쪽 삼십여 리 가면 탄부면 끝자락에 넓은 들이 펼쳐지네 옹기종기 모여 살아 정을 나누는 곳 울미산 병풍처럼 우뚝 선 우리 동네, 구암 보은에서 흘러온 대냇물 흐르고 속리산 삼가천은 맑게 내려와 구정부리 어귀에서 하나로 어우러지고 거북 닮은 바위 있어 귀바위라 부르네 말없이 자리잡은 구바우 지석묘 남아 햇곡식 차려놓고 풍년을 빌던 마을 들녘에 선 동오리산 풍요를 품어 살기 좋은 귀바위 복이 드는 마을 바위 위를 뛰놀던 숨바꼭질 그날들 냇가에선 피라미 붕어 낚시하던 여름 족대 하나 들고서 도랑을 누비며 미꾸라지 메기 가재 잡던 그 시절 모내기 철 못줄 맞춰 민요 한 가락 새참에 막걸리 한잔 어깨춤이 나고 둠벙 물로 일군 논에 황금빛이 차면 허수아비 웃고 타작 소리 높이 울렸네 주막거리 흔적은 세월 속에 사라져도 용바우에서 동제 지냈던 정성은 여전해 속리산 맑은 물결 따스한 햇살을 머금어 윤기 나는 탄부 쌀이 전국 으뜸이라네 농기계 소리 우렁차게 일손을 덜어주고 튼실한 한우 울음에 웃음꽃이 피어나네 풍년의 황금물결 인심까지 넉넉한 함께 웃고 살아가는 귀바위 우리 마을 아~아~ 정겨운 내 고향 구암 귀바위 마을이라네 (귀바위 마을이라네) ------------------------- *구암리(九岩里): 본래 보은군(報恩郡) 탄부면(炭釜面)의 지역으로서 거북처럼 생긴 바위가 있으므로 거북바위, 귀바우, 또는 구암(龜岩)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중관리(中官里)와 하관리(下官里)를 병합하여 아홉 개의 바위가 있다하여 구암리(九岩里)라 하였다. *구-바우(龜岩 九岩 귀바위, 거북바위)[바위] 구바우 이상규씨댁 마당에 거북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 조선시대에는 구암(龜岩)이라 불리워 왔으나,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큰 바위가 아홉 개가 있어 구암(九岩)이라 함. 경지정리 사업으로 4개는 없어지고 현재 5개만 남아있으며, 구암리는 이 바위에 의하여 부르게 된 이름임. *귀-바위(龜岩)[마을] 구암리의 으뜸되는 마을. 거북처럼 생긴 바위가 있음. *대-냇물(竹川, 報靑川)[내] 구암리 남쪽에 있는 냇물로 보청천을 이곳 사람들이 부르는 이름임 *구정부리[내] 대냇물(報靑川)과 삼가천이 합수되는 곳. *지석묘군: 본래 9개였으나 경지정리때 파괴되거나 땅속에 묻히고 현재 5개가 남아있다. 제 1호 지석묘는 특히 “거북바위”라 부르며 해가 바뀔 때, 햇곡식이 날 때, 그리고 가을걷이가 끝나면 음식을 차려놓는다고 한다. *동오리-산[산] 구암 서남쪽에 있는 산. 높이 153m. 산 모양이 오리가 서 있는 것같다 함. 들한복판에 5개가 모여있음. *주막-거리[마을] 안말 동쪽에 있는 마을. 구암리가 관기, 보은, 원남, 청산으로 통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로 전에는 사람의 왕래가 많아 주막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졌음. *용-바우[바위] 중뜸 동쪽 용보동산 밑에 있는 바위. 용보 옆에 있으며, 전에 정월 보름이면 동제를 지내기도 하였다 함. -----용어 설명: 보은문화원 #AI노래 #SunoAI #AI창작곡 #탄부면구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