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국사] 영하 30도, 서민에게 가혹한 조선의 겨울 | 정사 | 야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조선왕조실록에 '여름에 눈이 내렸다'는 기록이 수십 번이나 등장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4세기부터 19세기까지, 지구 전체가 얼어붙었던 '소빙기'. 유럽에서는 템스강이 얼어 그 위에서 축제를 열었고, 조선에서는 한강 위로 말과 수레가 달렸습니다. 영하 20~30도를 오르내리는 '백색 지옥' 속에서, 패딩도 보일러도 없이 오직 얇은 무명옷과 구들장 하나에 의지해 생존해야 했던 조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참고 자료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현종실록 등 1차 사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이 기억하는 가장 추웠던 겨울은 언제였나요? 어릴 적 아랫목에서 가족들과 나누었던 따뜻한 추억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한국사 #역사 #조선시대 #소빙기 #조선왕조실록 #경신대기근 #온돌 #한국사 #역사다큐 #조선생활사 #겨울나기 #문익점 #동지팥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