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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이다. 오늘은 일어나서 코헬렛서 4장을 읽을 생각에 기뻤다. 매일 아침 아침 나는 눈을 뜨면 감사한 일 세 가지를 떠올리고 화장실에 다녀온 후 물 한 잔을 마신다. 새벽에 눈을 떴을 때 소변이 마려우면 화장실에 가기 귀찮다. 따뜻한 침대에서 나와야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잘 일어나서 화장실에 다녀왔다. 물을 한 잔 마시고 '도미솔미도' 하며 목을 풀었다. 엄지손가락을 입에 물고 발음 연습도 했다. 아이폰 음성녹음 앱을 켜서 성경을 낭독한 후 잘못 읽은 부분을 수정했다. 처음 성경 낭독을 올릴 때만 해도 주의 문구가 있었다. '틀리면 다시 읽고 넘어갑니다.' 일 년 전만 해도 음성파일 수정에 익숙하지 않았다. 지금은 익숙해졌다. 낭독한 성경을 들으며 쓱싹쓱싹 수정한다. 잘못 읽은 부분 잘라내고, 소음도 잘라낸다. 이 얼마나 큰 발전인가! 음성파일 수정을 끝낸 후에는 노트북 아이무비 앱을 켠다. 어제 만들었던 코헬렛 영상에서 음성파일을 삭제하고 오늘 녹음한 음성 파일을 덧붙인다. 뚝딱뚝딱한다. 완성된 영상을 다운로드한다. 영상이 다운로드될 때까지 몇 분이 필요하다. 노래 하나를 틀어두고 작업을 이어 한다. 오늘 아침에는 유튜버 '열입곱이다'의 '고백' (가수 해바라기 곡의 커버곡)을 듣기로 했다.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을 편집한다. 영상 첫 화면을 캡쳐하여 핸드폰으로 옮긴다. Canva 앱에서 사진을 흰 정사각형 바탕에 올린다. 이렇게 편집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예쁘다. (인스타그램: / morgengebete_ ) 조앤 치티스터(Joan D. Chittster) 수녀의 책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을 펴고 오늘 인용할 글을 노션앱에 적는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책을 읽으며 코헬렛서를 읽게 되었으니, 낭독 영상을 올릴 때마다 책의 인용구도 함께 올리고 있다. 영상이 다운로드되면 유튜브에 올린다. 영상이 올라가는 동안 오늘 아침의 소회를 적는다. 이것이 요즘 새로운 나의 아침 루틴이다. 하루를 성경 낭독으로 시작하면서 나의 창작물을 만든다. 내가 좋아하는 두 가지를 함께 하고 있다. 기도와 예술 활동. 내가 어렸을 때부터 해왔던 일이라 익숙하다. 기도로 하루를 시작했고 무엇인가 만들기를 좋아했다. 낭독 영상에는 나의 목소리와 사진이 들어간다. 글도 남긴다. 이렇게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를 잘 보내게 된다. 나는 요즘 소논문 때문에 걱정되는 순간이 있다. 아침 루틴을 하며 내게 말한다. '괜찮아. 잘 될 거야.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이 또한 과정이잖아. 이번에 쓰는 소논문은 인생의 대작이 아니라 하나의 습작이야. 습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참 좋다. 학업보다 중요한 것은 오늘 너의 삶이야. 오늘을 충실히 보내보자.' 아침에 성경을 낭독하고 편집하여 유튜브와 인스타에 올리는 일은 온전히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다. 돈도 안 되고, 경력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즐겁다. 즐거우면 된 것이다.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오직 내가 좋아서 하는 일에 시간과 여유를 마련해두고 싶다. 결국 이런 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될 테니까. 내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나는 이런 순간을 떠올리지 않을까. 정말 행복했었다고 :) ---- 조앤 치티스터(Joan D. Chittster) 수녀의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책에서 마음에 와닿은 글귀: 결국 지금 이 순간를 적극적으로 잡아야 한다. 우리가 존재하는 곳을 의식하고, 거기에 몰두하며, 기만하게 행동하는 것이 삶을 알차게 사는 비결이고 배워야 할 교훈이다. 우리 앞에 존재하는 지금 현재를 어떠한 요령 없이 보는 것이야말로 삶의 중요한 방식이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게 된다. 이 문제는 인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끊임없이 말했던 이야기이기도 하다. 제자가 스승에게 물었다. “제가 어디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스승이 대답했다. “여기다.” “그러면 제가 언제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바로 지금이다.” “그러면 왜 제가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까?” “네가 찾지 않기 때문이지.” “그러면 제가 무엇을 찾아야 합니까?” “아무것도 찾지 말고, 그냥 보기만 하거라.” “무엇을 보아야 합니까?” “눈에 들어오는 것은 무엇이든 보거라.” “그것을 특별한 방식으로 보아야 합니까?” “아니다. 평소처럼 보면 된다.” “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만…….” “아니, 그렇지 않다.” “왜 그렇습니까?” “보려면 항상 여기에 있어야 한다. 그러나 너는 다른 곳에 있을 때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에 충실하기보다 다른 것을 찾을 때가 많다. 그들은 시계를 보면서, 미래를 생각하면서 현재를 살아간다. 하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그들은 그 어디에서도 즐기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들은 항상 한 발을 내일에 걸쳐 놓고 산다. 내일을 계획하고 준비하다가, 내일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두려움을 피해 잠깐씩 주의를 딴 데로 돌리면서 내일을 기다린다. 거기에는 ‘충분함’이란 없기 때문이다. 끈임없이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들에겐 지금 오고 있는 미래만이 중요하고, 아직 손에 쥐어지지 않은 것, 보이지 않은 것, 이루어지지 않은 것, 달성되지 않은 것만이 인생의 참된 본질이다. 그러나 삶은 모래시계 속에 있는 모래와 같다. 모래시계가 뒤집어져 움직이기 시작하면 모래는 계속 흐른다. 우리는 삶을 기다릴 때가 많다. 그러나 그 순간들은 탐욕과 불만족으로 가득 찬 마음을 남기고 사라져 버린다. 우리는 정신적인 상실감, 영혼의 메마름, 사라진 열정, 소멸된 희망을 극복해야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그러는 동안에도 현재라는 순간은 우리 안에서 숨 쉬고 있다(전자책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