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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B 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박종화 앵커) 종로노인복지관의 특화사업으로 꼽히는 전통 장 담그기가 3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올해는 전통 장을 배우려는 체험객을 중심으로 장금이 봉사자들이 지도했는데요. 지역의 특화사업으로 꼽히는 전통 장을 제대로 습득하는 기회였습니다. 현장에 강혜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앞치마와 두건을 쓴 장금이들이 항아리 앞에 모였습니다. 종로노인복지관에서 전통 장 담그기 회원으로 활동하는 장금이 봉사자와 체험을 신청한 주민 45명이 모인 겁니다. 메주로 된장을 만드는 설명을 듣고 소금과 물의 비율을 맞춰 옛날 방식으로 장을 담급니다. 장 담그는 체험은 처음이지만 전통 방식을 전수하는 마음은 뿌듯합니다. 윤인자ㅣ종로구 혜화동 "해보니까 재밌고 좋네요. 옛 기억도 되살아나고 장 담근 지 오래됐죠. 요새는 안 담갔어요. 그런데 여기 와서 오랜만에 담아 보잖아요. 그러니까 좋아요." 올해는 혼자 생활하는 60대 이상 남성들이 장 담그기에 동참했습니다. 항아리에 넣은 메주와 소금물 위에 대나무를 세워 고정하기까지 정성을 쏟아 장을 담습니다. 장복천ㅣ경기도 남양주 "너무 좋고 힘든 일이죠. 옛날 어르신들이 너무 이런 걸 하셔서 우리가 다시 배워서 한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종로노인복지관이 2013년부터 시작한 전통 장 담그기는 종로구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연계한 지역 특화사업입니다. 10년 사이 전통 장을 고수한 장금이 회원들은 우리나라 장문화 보존 확산에 기여하는데 자부심이 큽니다. 이건희ㅣ종로 장금이 봉사자 "저희가 전통 장 순서를 체험하도록 도와드리고요. 전통 장이 방부재를 하나도 쓰지 않아요, 그래서 건강에 좋고 우리가 전수해야 될 전통이라 생각해서 자부심을 갖고 봉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간 중단됐다 부활한 전통장 담그기 체험, 45명이 장독에 넣은 메주는 두 달 뒤인 4월 19일에 잘 발효됐는지 장가르기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B tv뉴스 강혜진입니다. (강혜진 기자ㅣkhj23@sk.com) (영상편집ㅣ최준호 기자) (2023년 2월 15일 방송분) ▣ B tv 서울뉴스 기사 더보기 / skbroadband서울방송 ▣ B tv 서울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서울제보'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 broadband 서울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전화: 1670-0035 ▣ 뉴스 시간 안내 [B tv 서울뉴스] 평일 7시 / 11시 / 15시 / 19시 / 21시 / 23시 [주간종합뉴스] 주말 7시 / 11시 / 15시 / 19시 / 24시 #종로구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