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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현 정부 들어 진정된 의정 갈등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쟁점은 역시 의대 증원 문제인데요. 정부 추계에 따르면 앞으로 5년간 매년 8백 명 안팎으로 증원이 이뤄져야 하는데, 의사 단체는 절대 안 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범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의 한 재수 종합학원입니다. 학생들 상당수는 입시 성적이 나쁘지 않은데도 의대에 가려고 일찌감치 재수를 선택했습니다. ▶ 인터뷰 : 노 모 씨 / 수험생 "치열한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의대를 지망하고 있습니다. 다른 직업은 염두에 두고 있진 않습니다." ▶ 스탠딩 : 한범수 / 기자 "의대 진학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내년부터 다시 의대 증원이 이뤄질 것임을 시사하는 정부 발표가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오는 2037년 3,600명에서 4,200명의 의사가 부족할 것이라는 추산을 확정했습니다. 이 추계대로면 2031년까지 매년 8백 명 안팎으로 의대 증원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 인터뷰 : 정은경 /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필수, 공공 의료 분야의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신규로 증원되는 의사 인력은 지역의사로 양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역의사 전형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서만 시행되고, 해당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나오지 않으면 지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졸업 이후에는 그 지역에서 10년간 의무 복무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의사 단체는 "2040년에는 의사 수가 1만 8천 명 초과할 것"이라며, 오히려 정원을 줄여야 한다고 정부 방침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공의들 역시 정부 추계에는 인공지능이 의료 인력을 대체할 가능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의대 증원이라는 예민한 문제가 다시 떠오르면서 의정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모습입니다. MBN뉴스 한범수입니다. [han.beomsoo@mbn.co.kr] 영상취재 : 김태형 기자, 박창현 VJ 영상편집 : 송현주 그래픽 : 이은재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