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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The Coast Guard Safety & Equipment Show 2015, 이하 CGS 2015)’가 오늘(1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개막식은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의 개회사로 시작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환영사와 박남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의 축사로 이어진 후 테이프 커팅식으로 마무리됐다. ‘New Business on the Sea(해양에서 새로운 사업을)’라는 주제로 개최된 CGS 2015는 민관협업을 통한 해양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민안전처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천도시공사가 주관한다. 현대중공업 등 국내 방위산업 조선소와 조선기자재업체뿐만 아니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해양구조협회, 한국해양대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협회ㆍ단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는 크게 조선관, 항해통신관, 항공관, 안전, 레저관, 특수장비관, 해양환경방제관 등 6개 테마와 산학 협력관 및 인천 지역업체 육성관 등으로 구성됐다. 해외 10여개 국가의 해상치안기관 장비구매담당자를 초청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1:1 수출상담회 및 부스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시민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양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해양안전교육, 해양방제체험, 해양사진전,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체험행사와 해양안전관련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 ‘제2회 국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정장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