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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올해 시즌 첫 오페라로 푸치니의 '토스카'를 무대에 올립니다.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첫 무대이자 대구에서 토스카 공연을 처음 선보인 지 50년이 되는 해의 의미를 담아 작품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권기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음 달 초부터 시작되는 공연을 앞두고 출연진들의 연습이 한창입니다. 두 팀으로 나눠 공연하는데 지난달 말부터 하루에 길게는 8-9시간씩 한 달 넘게 목소리와 동작을 가다듬습니다. 이번 토스카 공연은 마르첼로 모타델리가 지휘하고 정선영이 연출을 맡으며 소프라노 조선형과 오희진이 토스카를, 테너 국윤종과 이병삼이 카바라도시를, 바리톤 한명원과 김승철이 경시총감 스카르피아 역을 맡아 노래합니다. [조선형/소프라노/토스카 역 : "좀 더 사실적인 토스카를 표현하기 위해 연출가 선생님, 지휘자 선생님과 하나의 합을 맞추고 있습니다."] 토스카는 주인공인 가수 토스카와 그녀의 연인인 화가 카바라도시, 토스카를 차지하려는 경시총감 스카르피아 사이에 일어난 비극을 그려낸 푸치니의 3대 오페라 가운데 하나입니다. [정선영/연출가 : "우리 삶에서도 만연하고 있는 부조리에 대해서 본질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개념을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난해 공연예술경영대상을 받고 역대 누적 관객 수도 48만 명을 돌파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토스카를 시작으로 개관 20주년의 의미를 더 빛낼 계획입니다. [정갑균/대구오페라하우스관장 : "특별히 4월부터는 매주 다른 공연 3편을 올리거든요. 그래서 금.토.일 대구에 계시면 오페라 3편을 (각각) 다른 오페라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토스카의 공연날짜와 횟수는 다음 달 3일 시작해 4일,10일,11일, 4월 14일과 21일 모두 6차례로 정해졌습니다. KBS 뉴스 권기준입니다. 촬영기자:신상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