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발등에 불 떨어진 자동차 업계 “더 버틸 여력 없다” / KBS 2026.01.2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지난해 가까스로 관세 파고를 넘긴 국내 산업계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에 다시 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일부터 실적 발표를 앞둔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관세 직격탄을 맞았던 자동차 업계. 15% 관세율을 다시 25%로 올리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가격 인상이나 미국 현지 생산 확대 등 대응 카드가 없는 중소 부품업체들은 관세를 명분 삼은 납품 단가 인하 압박으로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탭니다. [자동차 부품업체 관계자 : "고객사 측이 관세 문제 때문에 분담을 하자 그래서 작년 저희가 가격을 2.5%~3% 정도 인하를 해줬어요. 지금 이제 더 내려줄 수도 없는 상황이고요."] 불확실성도 부담입니다. 올해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 시기에 한 달 뒤를 내다보는 것조차 쉽지 않게 됐습니다. [방제욱/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전무 : "지난해 확정된 15% 관세에 맞춰 대부분 기업들이 올해 경영 계획을 짜놓은 상태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인상하면 전면 수정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지난해 미국 수출액이 전년 대비 13.2%, 45억 8천만 달러 감소한 완성차 업계. 경쟁국인 일본·EU와 같은 15% 관세선이 다시 무너지면, 대규모 손실이 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관세율 25%로 돌아갈 경우 미국 시장에서만 현대차그룹 비용 부담이 5조 원을 넘길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최석영/전 외교통상부 FTA 교섭대표 : "반도체 관세 문제를 가지고 또다시 협상을 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미국은 한국을 압박할 수단이 많다는 거죠. 안보가 될 수도 있고 관세가 될 수도 있고…"] 함께 관세 인상이 예고된 의약품 업계도 한미 정부가 조속히 협의해 통상 불확실성을 해소해달라 요청했습니다. KBS 뉴스 이재희입니다. 영상편집:나주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럼프 #관세 #자동차 #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