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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00:00 인트로 01:38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생존을 위한 핵무력의 정치학 09:34 남북 관계의 교착: 2026년 한반도가 마주한 '긴 호흡'의 시간 18:21 새로운 대북 프레임워크: 자생(自生)과 공생(共生)의 역설 24:54 결론: 은근과 끈기의 2026년, 미래를 기다리는 전략적 인내 하영선 EAI 이사장(서울대 명예교수)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이 단순한 수사를 넘어 핵무력을 바탕으로 체제 생존을 도모하려는 치밀한 국내외적 계산의 산물임을 분석합니다. 저자는 남북 관계의 교착 상태가 지속되는 2026년에 우리가 단기적인 전술적 대응에 매몰되기보다, 북한 체제의 변화 가능성을 염두에 둔 긴 호흡의 전략적 인내가 필요함을 역설합니다. 하 이사장은 한국이 스스로의 힘을 기르는 '자생'을 바탕으로 북한이 국제사회의 새로운 표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공생'의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