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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청사진, 효과는 언제쯤?ㅣMBC충북NEWS 6 лет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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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청사진, 효과는 언제쯤?ㅣMBC충북NEWS

[앵커] 옛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도시 재생 사업이 문재인 정부 들어서 활기를 띠고 있죠. 그에 발맞춰 청주시도 화려한 청사진을 제시했는데 지난 2014년 이은 또 한 번의 시도여서 효과가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옛 담배공장이었던 청주의 연초제조창. 지난 2014년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이른바 창조경제 문화타운으로 키워졌습니다. 당시 청주시는 25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최복수(지난 2014년)전 청주시 부시장(2014년) ] "이 사업이 완료되면 4천3백 개의 일자리와 매년 한 2천억 원에 달하는 생산 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하지만, 4년이 지나도록 건물 리모델링 조차 끝내지 못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청주시가 '청주형 도시재생'의 청사진을 또 내놨습니다. 청주 옛 도심을 브랜드로 내세울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전략입니다. [황재훈/청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 "청주시가 역사적으로 좀 오래돼있기 때문에 역사를 바탕으로 해서 그 지역의 문화 중심으로 재생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가인 우암동은 청춘 특화 거리로, 고인쇄박물관이 있는 운천동은 직지 특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것이 도시재생 사업의 주요 골자입니다. [김영환/우암동 지역 총괄 코디네이터] "청년 창업 그리고 청년 임대주택과 같은 중심지를 어떻게 하면 경제적으로 활성화시키고" 도시재생에서 중요한 경제적 효과가 언제쯤 나타날지는 요원합니다. 이번 청주시 도시재생 정책이 지난 2014년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청주시 스스로가 증명해야 할 단계입니다. MBC 뉴스, 이지현입니다.(영상취재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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