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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막 학폭하고 교사한테 지랄 대던 애가요. 엄한 담임 밑에 가면 얌전해져요. 담임만 바뀌어도 얌전해져요. 그러니까 다 누울 자리 계산 다 때리고 움직이는 거예요. 애들도 다 계산 때리고 움직여요. 내가 이래도 이 사람은 어떻게 못 할 것이다. 특히 착한 사람 병, 대가리 꽃밭들을 만나면 딱 먹잇감으로 보이는 거예요. 뭘 해도 이 사람은 나한테 못해. 하면 나중에 이 사람이 칼을 들어도 안 무서워요. 어차피 넌 나한테 못하잖아. 캐릭터가 이미 잡혔거든. 그러니 캐릭터 잡히기 전에 해야지. 이미 잡혔으면 끝나요. 나중에 아무리 무섭게 협박해도요. 우스운 거예요. 한번 개그맨으로 배우가 아니라 뭘 해도 웃기는 거예요. 저 사람이 나오면 일단 웃을 준비하고 있는 거지. 아무리 진지한 역을 해도 우린 적응 안 되죠. 일단 막 웃기려나 이렇게 캐릭터 잡혀버리면 뭘 해도 안 무서워요. 그러니까 무서운 사람이라고 처음부터 잡혀야지. 제가 학창 시절에 그런 선생님들 몇 봤는데 제가 안타까웠어요. 너무 착해, 사람이. 1학년 때 착하다는 이미지를 다 보여줬어요. 2학년 가니까 애들이 그 선생님 들어오면요. 다 소리를 지르니까 수업이 진행이 안 돼요. 나중에 그 선생님이 각목을 들고 다니는데 아무도 안 무서워해요. 어차피 이 사람은 못 때린다는 거 아는 거죠. 아무리 화를 내도 아무도 무서워하지 않죠. 그러니까 애들은 좀 동물 단계라고 봐야 하는데 애들하고 막 지적인 대화하실 분들이에요. 어리다는 건, 동물 단계라는 건 약육강식에 민감하죠, 오히려 강자냐, 나보다 세냐? 이런 거에 더 민감해요. 그래서 애들끼리 맨날 서열 싸움, 서열 정리하고 하잖아요. 동물의 왕국이죠, 다. 누가 싸움 더 잘하냐, 누가 더 우리가 에고를 우습게 보는 게 나는 제일 그게 무서워요 에고 우습게 봐서 안 망한.. 공산주의가 왜 빨리 망했는데요. 에고 우습게 봐서요. 에고가 이렇게 누르면 잘 따라올 줄 알고 탄압만 하면 약육강식으로 누르면 말 잘 들을 줄 알고 나온 이론이거든요. 인간이, 에고가 그런가요? 에고가 얼마나 탐진치에 목숨을 거는 존재들인데 자본주의만 안 하면 되게 착해 질 줄 알았던 거죠. 양덕선방 안내: https://cafe.naver.com/bohd/75956 유튜브 Q&A LIVE 목20시·토16시·일17시 (월2회 견콘 있는 토요일 휴방) 홍익학당 교육과정 안내: https://hihd.imweb.me/course01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http://www.hihd.co.kr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bohd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879601-01-245696 (흥여회) ARS 후원 : 1877-1974 문의 : 02-322-2537 / [email protected]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