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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시 #시조 #사극풍 #노래 🎧풍류가객 / PunglyuGagaeg 옛 시조와 시를 노래로 만드는 백수한량.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몰랐던 두 시조의 대결! 정몽주의 어머니가 읊은 '백로'의 슬픔과 조선의 공신 이직이 외친 '까마귀'의 변명. 흑백의 논리를 넘어선 인간의 고뇌와 역사의 소용돌이를 가장 문학적인 시선으로 파헤쳐 봅니다. 선죽교의 젖은 비석이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를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가마귀 싸우난 골에 / 영천 이씨(永川 李氏) 부인 / 정몽주 모친 가마귀 싸우난 골에 백로(白鷺)야 가지 마라. 셩낸 가마귀 흰빗찰 새오나니. 청강(淸江)에 좋이 시슨 몸을 더러일까 하노라. [현대어 풀이] 까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白鷺)야 가지 마라. 성낸 까마귀 흰빛을 시샘하나니. 맑은강에 깨끗이 씻은 몸을 더럽힐까 하노라. --- 가마귀 검다 하고 : 이직(李稷) 가마귀 검다 하고 백로(白鷺)야 웃지 마라. 것치 거믄들 속조차 거믈소냐. 아마도 것 희고 속 거믄손 너뿐인가 하노라. [현대어 풀이] 까마귀가 빛깔이 검다고 백로야 비웃지 말아라. 겉이 검다고 한들 속까지 검겠느냐 ? 아마도 겉이 희면서 속(마음 속)이 검은 것은 너뿐인가 하노라. --- 문의 pix4orosi@gmail.com 픽스4 오로시 --- LICENSE Adobe Creative Cloud 모든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