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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yeol2 입니다. 지난 8월 중순, 스페인에서 한국-일본 1,000km 라이딩 목표로 브롬톤 여행을 위해 발레리아가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발레리아는 아는 분은 아시겠찌만 국내에선 바스켓백으로도 유명하죠. 당초 입국 이후 하루 혹은 이틀 뒤 바로 국토종주를 나설 예정이었는데 이왕 한국 처음 온 김에 여러 곳을 보고 가는건 어떠냐며 토(동해안자전거길),일(서울투어) 각각 브롬톤 투어를 제안했고 이를 승낙하며 동해안 자전거길(강릉-속초 구간)을 당일치기로 라이딩하고 왔습니다. 이 날 유독 시간에 쫒겨 예매해뒀던 KTX도 아슬아슬하게 탑승하고 돌아올때도 아슬아슬하게 프리미엄버스에 오르면서 귀경하게 되어서 시작과 끝이 나름 쫄깃쫄깃한 하루였습니다. 함께하신 분들까지 맘졸이게 해서 죄송했습니다 ㅎㅎ 일단 시작부터 꽤나 무더운 여름 날씨에 폭염까지.. 구름 없는 맑은 날씨라서 그런지 가다가 멈추면 확 더운 느낌이 반복되며 쳐지게 되더라구요. 루트는 어려운 난이도가 아니라 별다른 생각없이 가던 길로 갔는데 날씨가 변수였던 하루였습니다 ㅎㅎ 강릉역에서 경포호를 끼고 돌면서 첫번째 경포해변 인증센터 도착~! 아직 인증하시 못한 분이나 새로운 수첩을 인증하기 시작한 저도 스탬프 인증을 합니다. 이후 해변을 가볍게 둘러보며 파도소리도 잠시나마 듣고 경포해변 앞에서 단체사진 찍고 속초방향으로 본격적인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동해에 휴가철 라이딩은 비추합니다. 역시나 불법주차 차량과 이동하는 차량이 뒤엉키면서 교통 체증유발에 땡볕을 온 몸으로 받는 싸이클리스트들은 웁니다. ㅠㅠ 그래도 예전에 비해 군사지역들이 많이 정리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잘 다듬어진 곳들이 종종 보여서 그런지 예전에 비해 풍경도 더 좋아보였습니다. 주문진항 인근에 도착하면서 점심식사때가 되어 예전에 다른 싸이클리스트에게 추천 받았던 곳으로 가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발레리아 젓가락질 잘하더라구요 ㅎㅎ 이후 주문진 해변 옆 BTS 앨범재킷에 등장한 BTS 버스정류장을 지나게 되면서 가볍게 사진도 찍고 죽도해변까지 라이딩을 이어가는 과정을 그려봤습니다. Part.1은 여기까지~! 속초까지 한 영상에 담을까 했었는데 분량이 나름 길어지고 발레리아에게도 추억의 영상이 될 수 있기에 가급적 보여줄 만한 영상은 삽입하는 방향으로 해서 Part.2까지 분량을 나눠서 편집하게 되었습니다. Part.2도 편집 중이며, 자막 편집까지 마무리 되면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