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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건설 현장에서 ‘감리’라는 자리가 어떤 위치인지, 그리고 왜 현장은 10년, 20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70대 중반의 감리와 계단 골조 위에서 나눈 짧은 대화. “각이 안 맞아요?”라는 한마디는 이 현장의 문제가 개인의 무능이 아니라 역할과 구조의 한계라는 걸 보여줍니다. 감리는 현장을 바꾸는 사람이 아닙니다. 확인하고, 기록하고, 서류를 맞추고, 사인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도달하기까지의 인생은 치열했지만, 그 자리에서도 바꿀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이 영상은 ✔ 현장 소장을 거쳐 감리가 되는 과정 ✔ 왜 감리는 ‘편한 자리’가 아니라 ‘안전한 자리’인지 ✔ 책임은 개인에게 남고, 구조는 그대로 유지되는 이유 를 실제 현장 경험을 통해 풀어냅니다. 이 영상을 보시고 마치 똥 싸다 만 느낌이 드셨다면, 그건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게 맞습니다. 이 영상에는 결론도 없고, 교훈도 없습니다. 제가 한 건 현장에서 본한 사람을 그대로 기록한 것뿐입니다. 누군가를 비난하려는 것도 아니고, 무언가를 설명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그 장면을 보고 각자 다른 생각이 들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군이 말을 덧붙이지 않은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