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어머니를 위해 집 전체를 뒤집어놨다는 장남|눈으로 직접 봐도 믿기지 않는 광경 실제로 확인해보니..|한국기행|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이 영상은 2025년 8월 6일 방송된 <한국기행 - 나무야 나무야 3부 아흔넷, 엄마의 정원>의 일부입니다. 땅끝마을 전라남도 해남군 계곡면. 오류제 저수지가 감싸고, 흑석산이 굽어보는 곳에 아는 사람만 안다는 아름다운 정원 하나가 있다. 바로 문홍식 씨가 10년 동안 손수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꾼 해남의 1호 민간 정원이 그곳. “곳곳에 가족을 생각하며 꾸몄어요.” 4천여 평, 300여 종의 꽃과 나무가 심어진 홍식 씨의 정원. 그가 꾸민 정원의 주제는 ‘가족’ 아내를 위한 공간부터, 딸과 아들을 위한 공간, 어린 손자들을 생각하며 만든 공간까지. 가족을 향한 그의 마음이 담긴 정원. 특히, 그가 가장 신경 써 만든 곳은 올해 아흔넷 노모를 위해 꾸민 ‘어머니의 길’ 사실, 이 정원은 30여 년 전 그의 부모님이 과수원으로 청춘을 바쳐 6남매를 키워냈던 땅. 장남이던 홍식 씨가 장가를 가던 날, 아들 집을 마련해주기 위해 파셨던 땅을 훗날 되찾아, 부모님을 위한 정원으로 가꾼 것인데. 그런 아들의 맘을 아시는 걸까? 아흔넷의 노모는 오늘도 정원에 아들이 마련한 놀이터에서 굽은 허리와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향기로운 여름날을 즐기시는데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나무야 나무야 3부 아흔넷, 엄마의 정원 ✔방송 일자 : 202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