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런뉴스] 그날 이후…캐나다 총기난사, 슬픔 속에 남겨진 가족들 / KBS 2026.02.1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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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현지 시각) 캐나다 텀블러리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2살 딸을 잃은 어머니가 딸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총격 사건 희생자인 12살 '티카리아'의 어머니 사라 램퍼트는 12일(현지 시각) 언론 인터뷰를 통해 "그 아이는 제 전부였고, 언제나 빛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 딸은 인생의 시작부터 선물이었습니다. 재 속에서 피어난 장미 같은 아이였다.”고 기억했습니다. 또 다른 희생자, 12살 '카일리'의 아버지는 카일리가 "정말 아름다운 영혼이었다"며 '우리는 희생자들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범인이 아니라 먼저 하늘로 간 아이들, 그리고 그들을 도우려던 사람들을 기억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캐나다 텀블러리지에서는 18살 제시 밴 루트셀라르가 지역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교사 1명과 학생 5명이 숨졌습니다. 범인은 총기 난사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 당국은 조사 결과, 범인이 학교로 찾아가기 전에 자신의 어머니와 의붓형제도 살해했으며 과거 정신건강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2월 12일을 공식 애도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영상편집 : 박준서)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캐나다 #총기난사 #사망 #범인 #범인자살 #살해 #정신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