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숨이 턱까지…행복한 것들 떠올려"…4㎞ 헤엄쳐 가족 구한 소년 / 연합뉴스 (Yonhapnew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숨이 턱까지…행복한 것들 떠올려"…4㎞ 헤엄쳐 가족 구한 소년 (서울=연합뉴스) 바다에 고립된 가족을 구하기 위해 무려 4㎞를 헤엄친 13세 호주 소년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화제의 주인공인 오스틴 애플비는 지난달 30일 서호주 퍼스 남쪽 퀸달럽 해안에서 가족과 함께 카약과 패들보드를 타며 휴가를 보내고 있었는데요. 갑작스러운 강한 바람에 일가족이 바다로 떠밀려갔습니다. 이들은 타고 있던 카약의 노를 저어 돌아가려 했지만, 파도와 바람이 너무 강해 꼼짝 없이 바다 한가운데 고립됐습니다. 결국 첫째 아들인 오스틴이 해안으로 가서 구조 요청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스틴은 처음에는 카약을 타고 갔는데 자신이 바다 쪽으로 끌려간다고 생각해 카약과 구명조끼를 버리고 헤엄쳐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마침내 해안가에 도착한 오스틴은 약 2㎞를 달려 숙소에서 어머니의 휴대전화로 구조대에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서호주 해양경찰, 구조 헬리콥터, 해양구조대 등은 해안에서 약 14㎞ 떨어진 바다에서 가족을 발견했고, 이들 가족은 표류 10시간여만에 구조됐습니다. 오스틴이 헤엄쳐 이동한 거리는 약 4㎞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 황성욱 영상: 로이터·AFP·ABC·AP·ASMA 퍼스 기지 소속 챌린저 항공기·사이트 fox8live·페이스북 로저 쿡 dklim@yna.co.kr #연합뉴스 #호주 #서호주 #소년 #구조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