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기업탐방 수제 특수 장화 국내 생산 - 영진실업(주) 에스큐브 S-CUBE 소방장화 절연장화 안전화 작업화 건설화 사막화 소방관 소방서 안전 방화 신발 제작 / 권태완 대표 인터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1985년 설립된 부산 향토 강소기업인 영진실업입니다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조선소, 건설현장 등 대한민국 안전의 최전선, 그 어디에나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안전화나 절연장화 같은 특수 장화들도 많지만 오늘은 혹독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방화신발인 소방장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진실업은 왜 국내 생산을 고집하는 걸까요?? 또 수제 장화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할까요?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고무인데 불이 안 붙는다고요? 일반 고무는 당연히 불이 아주 잘 붙습니다. 하지만 특수 제작된 난연고무는 불을 붙여도 바로 꺼집니다 바로 소방장화의 첫번째 기술력이죠 내열성과 미끄럼 방지 성능을 대폭 강화하고 다층 단열 구조까지 적용하여 국내 최초로 KFAC를 통과한 고무제 방화신발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밑창에는 방탄 섬유 내답판을 적용했습니다 기존 철제 내답판은 뚫림 방지엔 효과적이지만 유연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당김 고리의 이탈 방지를 위해 일체형 부착 기술을 적용했고요 종아리 부분을 감싸는 탑 바인딩은 신발이 달라붙는 걸 막기 위해 아라미드 원단으로 마감했습니다 이 방화장화는 260도 이상의 고온을 견딜 수 있는 내열 소재로 제작됐습니다 특히 미끄럼 방지 성능이 우수해서 물이나 기름이 있는 위험한 현장에서도 안전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발목까지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높이에,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쿠셔닝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자, 화재 현장 도착했습니다! 여기 보이시죠? 바닥은 온통 물바다에 깨진 유리 조각 천지, 뜨거운 잔해들이 여기저기 널려있습니다 이럴 때 일반 장화 신고 들어갔다간? 네, 발바닥이 익어버리겠죠 몸짱 소방관도 예외일 순 없습니다 증기 가황(Vulcanization) 작업입니다 고무를 약 140~160℃온도에서 30~90분동안 열·압력으로 경화하는 작업입니다 프레스 작업 과정입니다 압연된 고무 시트를 미리 만들어둔 패턴에 맞춰 하나하나 재단합니다 보이시는 저 틀을 '칼'이라고 부르는데, 고무를 크기별로 재단할 때 쓰입니다. 증기 가황 작업이란? 고무를 약 140도에서 160도 온도에서 30분에서 90분 동안 열과 압력을 가해 경화시키는 과정입니다 수제 장화 한 켤레가 완성되기까지, 열 명이 넘는 장인의 손길을 거칩니다 개인적으로는 끝까지 국내에서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증기 가황을 거쳐 구워진 고무 시트를 손으로 직접 붙이면서 형태를 잡아갑니다 고무 갑피를 수작업으로 성형하는 이 과정을 '핸드 레이업'이라고 부릅니다 주름이나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눌러주는데요 이 부분이 가장 손기술이 많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수제 장화는 이렇게 밀착하여 하나 하나 적층 시켜주면서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한땀 한땀 장인의 손길로 완성되는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에어로 불어주는것도 잊으면 안됩니다 작은 먼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에어로 세심하게 제거해 줍니다 사출로 찍어내는 대량생산 저가형 장화와는 차원이 다른 수제 방식으로 내구성이 훨씬 우수합니다 일반적으로 공사 현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안전화에 사용되는 내답판입니다 사이즈별로 맞춤 제작하여 일대일로 대응하여 빈틈없이 채우고 그 위에 이차로 고무를 한 번 더 덧대어 층을 쌓아갑니다 내답판은 신축성을 위해 철 재질 대신 방판 소재가 사용됩니다 다음은 그 위로 밑창을 붙이는 작업입니다. 정확하게 자리를 잡고 꼼꼼하게 완벽히 밀착시켜줍니다 이건 신발을 빠르게 신고 벗을 수 있게 도와주는 당김 손잡이입니다 고무 고리가 이탈하지 않도록 일체형 부착 기술을 적용했는데요 이 부분은 독자적인 공정이라 촬영이 제한되었습니다 소방차만큼 중요한 것이 또 소방화입니다 이게 없다면 화재 현장에 진입조차도 할 수 없으니까요 소방장화는 엄격한 세부 기준이 있는데요 큰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첫째, 불속을 걸어도 타지 않는 난연 소재 둘째, 소방 호스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 에도 미끄러지지 않는 밑창 셋째, 깨진 유리, 못, 뾰족한 철근으로부터 발을 보호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완성되었고 소방관분들의 용기와 열정에 힘을 보태줄 소방장화입니다 그럼 이제 밖으로 나가 고무가 불에 타지 않는지 직접 테스트해보겠습니다 출고 대기 중인 제품들이 정말 많네요 이제 사무동으로 올라가서 대표님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여러 상장과 인증서들도 눈에 띄는데요 회의실에서 커피 한 잔 나누고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영진실업 기업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