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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년, 영월. 한 사람이 혼자 관을 짰다. 세조의 사람들이 물었다. "그 무덤이 어디냐." 마을 사람들은 고개를 저었다.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 241년 동안. ━━━━━━━━━━━━━━━━━━━━━━━━ 1698년, 단종 복권. 그제야 마을이 말했다. "여기 있습니다." "우리가 지켰습니다." ━━━━━━━━━━━━━━━━━━━━━━━━ 역사는 엄흥도 한 사람만 기록했지만 그 밤은 마을 전체가 함께 팠던 것이다. ━━━━━━━━━━━━━━━━━━━━━━━━ 🎵 조선 역사 발라드 시리즈 이 곡은 엄홍도 편의 또 다른 버전입니다. ▶ 엄홍도 — 개인의 선택과 고독 • 엄흥도 Full ver. ㅣ 왕과 사는 남자 l 역사를 노래하다 ▶ 엄홍도 그후 — 집단의 침묵과 연대 ← 지금 보고 계십니다 단종 편 → • 단종 full ver. l 나는 왕이었어... l 역사를 노래하다 정순왕후 편 → • 정성왕후 서씨 full ver. l 역사를 노래하다 사도세자 편 → • 사도 full ver. ㅣ 역사를 노래하다 l 사도세자 이선의 마지막 8일 논개 편 → • 논개 full ver. l 역사를 노래하다 l 의기 논개 ━━━━━━━━━━━━━━━━━━━━━━━━ 📖 역사 기록 엄흥도가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후 은신했을 때, 세조 측에서 묘의 위치를 추적했으나 영월 주민 전원이 함구했다. 1516년(중종 11) 우승지 신상이 단종의 묘를 찾았을 때 "영월 사람들은 그 무덤을 군왕의 묘라 부르며 어린아이들까지 다 알고 있었다"고 기록했다. 59년이 지난 시점에도 마을 전체가 알고 있으면서 외부에는 알리지 않았던 것이다. 1698년(숙종 24) 단종 복권 후 비로소 묘의 위치를 공식적으로 알렸고 이것이 지금의 장릉(莊陵)이다. 출처: 조선왕조실록 (중종실록, 숙종실록) 국조인물고 (정조 대 편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 🎼 제작 정보 작사·기획 : 역사를 노래하다 음악 생성 : Suno AI (Bass-baritone, minimal accompaniment) 이미지 생성 : Gemini 영상 편집 : 스마일맨 ━━━━━━━━━━━━━━━━━━━━━━━━ 💬 당신이라면 그 241년을 견딜 수 있었겠습니까? 댓글로 생각을 나눠주세요. 다음 편 주인공 추천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