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방을 하부기관 취급".."통합 결단하라"(2026.1.26/뉴스데스크/MBC경남)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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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이 기회'라며 광역 행정통합의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이에, 박완수 도지사는 정부의 인센티브 지원에 대해 지방을 하부기관 보듯 한다고 비판했고, 여당은 박 지사가 정부가 차려준 밥상을 걷어차고 있다며, 부울경 통합의 결단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박종웅 기자 ◀ 리포트 ▶ 신년기자회견에 이어 울산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을 실현할 광역시*도간 행정통합은 6월 통합단체장을 뽑을 수 있는 지금이 기회라며 통합시도에 대한 우선 지원방안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 SYNC ▶이재명 대통령 "중앙정부는 재정, 권한, 산업배치, 공공기관 이전, 그 외에도 여러가지 혜택이랄까, 권한을 부여할 수 있죠." 이에 박완수 도지사는 작심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정부의 통합지자체 인센티브 지원에 대해 중앙정부가 지방을 하부기관으로 보는 시각이 안바뀌고 있다며, 일시적인 재정지원으로 다극체제가 되겠냐고 직격한 겁니다. 또 백년대계인 광역통합을 아무런 준비없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거나 졸속으로 추진해선 안된다며 정부가 통합 기본법을 제정해 통합 로드맵을 명확히 제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SYNC ▶박완수 도지사 "지역별로 개별법을 제정할 것이 아니라 광역자치단체 통합의 경우 그 위상과 자치권 확대를 규정한 일반법을 제정하고 통합하는 자치단체에게 동일하게 적용해야 됩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성명을 내고 통합은 중앙의 계획이나 정치적 일정이 아니라 주민의 선택과 동의가 우선이라며 박 지사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이에대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박 지사가 "정부가 차려준 밥상은 걷어차고 책임은 도민에게 떠넘기는 무책임한 행정을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습니다. 특히 부울경특별연합을 행정통합을 이유로 거부하더니, 이제는 다시 '주민여론'을 핑계로 행정통합 논의 자체를 미루려 한다며 부울경 행정통합을 위한 박 지사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 SYNC ▶ 이흥석 /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구 지역위원장 "부울경 행정통합은 더 이상 검토와 지연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지금 필요한 것은 여론 뒤에 숨는 행정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판을 만들고.." 박완수, 박형준 경남,부산 양 시*도지사는 모레(28일,내일) 행정통합 추진 시기 등 최종 입장을 공동발표합니다. MBC NEWS 박종웅 ◀ END ▶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이지 제보 - https://mbcjebo.com/?c=gn / https://mbcgn.kr/ 카카오톡 채팅 제보 - http://pf.kakao.com/_tUxnZj/chat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카카오톡: http://pf.kakao.com/_tUxnZj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