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내가 4급 할래? 물었더니, 본인이 5급이 낫다고 하더라" / KBS 2025.07.2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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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6일 대선 참여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임기 종료 시점에 면직될 별정직 공무원 A 씨의 거취 문제를 처음 꺼냈습니다. "별정직 공무원인 A 씨를 임기제로 전환하겠다." 2022년 홍 전 시장이 대구시 미디어 담당관으로 영입한 A 씨를 별정직에서 5년 임기제 공무원으로 바꾸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겁니다. 실제로 한 달 뒤 대구시는 A 씨가 일한 내용 그대로를 응시 요건으로 내건 5급 임기제 공무원 공고를 냈고, A 씨는 10명의 지원자를 제치고 합격했습니다. 특히, 홍 전 시장이 채용 당사자인 A 씨와 사전에 채용을 모의한 의혹까지 나옵니다. 지난 4월, 퇴임 전날 마지막 기자 간담회에서 "A 씨를 5년간 신분 보장이 가능하게 만들어놓았다"며, "내가 4급 할래? 하니 본인이 5급이 낫다고 하더라"고 스스로 밝힌 겁니다. "내가 있을 때 고생한 사람들은 전부 부채 갚는 절차를 취해놓았다"라고도 덧붙였습니다. 내정자를 두고 말로만 공개 채용을 했다는 의심이 드는 대목입니다. [강수영/변호사 : "공정한 채용을 전제한 것인데 홍준표 전 시장이 특정인을 채용하라고 내정한 상태에서 심사위원에게 그 사람을 뽑으라고 지시했다면 명백한 지방공무원법 위반죄, 직권남용죄다."] 국민 권익위원회로부터 해당 사안을 넘겨받은 대구경찰청은, 반부패수사대로 사건을 배정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박진영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공무원 #채용 #홍준표 #대구시장 #별정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