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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쁨뉴스 제1260호°*○ 히말라야 노승의 장수 비결 — 물질을 버리고 사랑을 얻으러 절벽길을 걷다 해발 사천칠백이십 미터, 바람이 먼저 기도하고 돌이 먼저 침묵을 배우는 곳. 염소만 지나갈 수 있는 길을 사람이 걸어갔다. 절벽을 쪼아 만든 오솔길, 몸을 굽혀야만 다음 발을 디딜 수 있는 길. 그는 젊은 날 그 길을 여러 번 건넜다. 공부를 위해서였다. 더 많이 가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많이 비우기 위해서였다. 구십 해를 살고도 그의 눈은 묻는다. “무엇을 쌓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내려놓았느냐?”고. 그는 말했다. 나는 부를 구하지 않았다. 권력을 탐하지 않았다. 사랑으로 마음이 가득하면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산의 물을 마시고, 스스로 지은 음식을 먹고 가파른 길을 걸으며 몸을 닳게 했을 뿐인데 몸은 오히려 단단해졌다. 욕망은 줄였고 발걸음은 늘렸다. 말은 줄였고 기도는 깊어졌다. 그는 또 말했다. “선을 행하라. 사람에게든 이름 없는 생명에게든.” 인간으로 태어난 것은 한 번의 우연이 아니라 수많은 선의 흔적이라고. 사랑을 심지 않으면 다음 봄은 오지 않는다고. 그러니 해치지 말라 했다. 작은 존재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말라 했다. 종교가 무엇이든 길이 어디로 향하든 가슴 깊이에서 실천하라 했다. 나는 생각한다. 절벽을 걷는 일은 산속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우리는 매일 마음의 절벽을 지난다. 굽히지 않으면 지나갈 수 없는 길을 만난다. 오래 사는 법은 어쩌면 단순하다. 적게 원하고 많이 걷고 깊이 사랑하는 것. 하나의 세계, 하나의 인류, 하나의 사랑.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그의 말이 남는다. 구십 해의 숨결이 말한다. 길은 가파르되 마음은 부드럽게. 비우되 사랑은 채워두라. ㅡ 출처 : "지쁨클럽" 밴드 https://m.blog.naver.com/gss7033/2237... 지쁨클럽 회원은 밴드에 게재된 지난 모든 "지쁨뉴스"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지쁨뉴스는 지쁨밴드에 날마다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