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정치ON] "합당, 명분 있지만 현 상황선 추진 어려워"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여당 내 명청 갈등으로 이어졌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이슈. 민주당 의원총회에선6월 지방선거 전 합당은 어렵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합당을 주도해 온 정청래 대표가오늘 저녁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리더십이 위기를 맞았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관련 목소리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지난달 22일 정청래 대표의 깜짝 프로포즈로 시작한 합당 논의.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면'물 건너가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의총에서도 그렇게 결론을 낸 거죠? [박용진] 지난 일요일날 조국 대표가 민주당이 13일까지, 그러니까 이번 주 금요일이죠. 이날까지 답 안 주면 합당은 없다,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부터 사실은 이런 분위기가 감지된 거죠. 그래서 조국 대표가 만일에 그날 민주당이 시간을 빨리 단축하고 결론을 빨리 내주라. 그리고 내가 다른 뜻은 없으니까 우리 전체 진영의 승리를 위해서 합당이 될 수 있도록 같이 마음을 모으자 하려고 했으면 그날 극렬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았어야죠. 그런 표현을 쓰고 책임이 민주당 때문에 그렇고 우리를 약간 모욕 주는 것은 안 된다. 이렇게 하는 걸 봐서 이미 조국혁신당 쪽에서는 입장 정리를 했고 합당 무산에 대한 퇴로 그리고 책임을 민주당 쪽에 분명히 하기 위한 기자회견이구나의 그렇다면 그걸 기자회견하기 전에 민주당 쪽에도 전달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이 됐고요. 또 어제인가요, 마라톤 회의가 있을 거다 이렇게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 마라톤 회의가 1시간 반 만에 끝났으니까 마라톤으로 중간도 안 뛴 거죠. 결론이 쉽게 빨리 끝났다는 얘기고. 그러면 합당을 어려움이 있지만 밀고 갑시다라는 의견보다는 지금의 이 논란이 어떻게 잘 수습할 거냐, 여기를 중심으로 아마 최고위원회 마라톤 회의가 종결된 것이다 이렇게 봤으니까요. 오늘 의총과 의원들과의 간담회 다 어떻게 보면 수습을 위한 스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앵커] 의도가 좋았다고 하더라도 당대표가 강력하게 추진해 온 합당이 이렇게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고 멈춤한 겁니다. 그러면 정청래 대표의 리더십에도 타격이 있을 수밖에 없겠죠. [김성태] 그렇습니다. 리더십이 1차적으로 지금 현재 빨간불이 들어왔죠.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한 지 불과 7개월밖에 안 되지 않았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역대 집권당과 청와대 당청 간의 갈등이 이렇게 정권 초기에 드러난 것은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걸 어떻게 정청래 대표가 수습해 나갈 것인가, 그런 고민을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먼저 사인을 줬어요. 지난번 정청래 당대표 새로운 최고위원 체제 구축하고 또 한병도 원내대표 새로 선출되고 청와대 초청해서 만찬이 이뤄졌잖아요. 그때 제일 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 반명이십니까? 그건 언중유골이에요.말 속에 뼈가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럼 빨리 정청래 당대표가 캐치하고 캐치하고 그때부터라도 당을 자기 중심적 홀로서기에서 그래도 집권당으로서 1호 당원인 이재명 대통령하고 공감 또 공유 속에서 합당 제안 이런 문제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저걸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는 승부수를 던진 거거든요. 그 승부수가 지금 자충수...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