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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앵커] 광명시가 올해 550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 1만 4천여 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일자리가 6천300여 개로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데요. 가능한 빠른 경기 회복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광명시청 청사에 마련된 '시니어'카페. 시니어 바리스타들이 커피를 만드느라 분주합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공공일자리 중 하나인 시니어 카페는 일자리에 목 말라하던 어르신들에게 단비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한경석 / 시니어 바리스타 ] "다시 이렇게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나 좋고 제 정신건강에도... 이 일자리를 얻고 할 수 있다는 게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하죠." 광명시는 노인 일자리 3천200여 개를 포함해 올해 1만 4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노인 일자리같은 공공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집중해 민생경제 회복의 탄력성을 높이겠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 청년 일자리와 신중년 일자리, 여성과 장애인의 맞춤형 일자리 등 모두 6천300여 개의 공공일자리를 만듭니다. [이경미 / 광명시 일자리창출과장 ] "신중년과 청년,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공 일자리를 제공해 나가는 한편, 직업 교육, 창업 지원 등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구인구직 상담 등 고용서비스를 통한 일자리 4천800여 개도 창출합니다. 광명시 일자리센터와 여성새일센터 전문 직업상담사들이 직접 취업을 알선해 실제 구직으로 연계하는 겁니다. 직업교육훈련 기관과 연계한 직업능력 훈련을 통해서는 2천600여 건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청년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주력합니다.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사무실 공간과 사업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광명시의 올해 일자리 창출 사업에는 모두 55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B tv 뉴스 조윤주입니다. 영상취재 : 이병권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