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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여의도 IFC 서울 잔디 광장에서 열린 글로벌 요가말라 프로젝트에는 전 세계 요가인 6백여여 명이 모여 108배 수리야 나마스카라를 함께하며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모금된 기부금은 화상 치료가 필요한 4세 하온이를 비롯한 아동 지원 사업에 쓰이게 된다. 박소리 PARK SORI 파지티브호텔요가 “요가로 나누는 따뜻한 순간, 그리고 나 자신을 찾는 여정” 요가를 시작한 지 어느덧 14년. 그 시간 동안 요가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내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것이 곧 나를 이해하는 과정이었고, 흔들리는 순간마다 요가 는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 주었어요. 내 안의 힘을 일깨우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 우는 과정이었죠. 지금 저는 파지티브호텔 요가 코치로 활동하며, 많은 분들과 요가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 번에 요가 말라(Yoga Mala)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도, 그런 나눔의 연장선이에요. 특히 이번 행사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기부 행사로 진행되기에,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더 욱 의미 있게 다가왔어요. 부모가 된다는 건, 단순히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일 이잖아요. 그래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며, 요가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힘을 보태고 싶 었어요. 108번의 수리야 나마스카라(Surya Namaskara)를 통해, 조각조각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우리의 에너지가 더 넓게 퍼져 나가길 바랍니다. 그 작은 울림이 결국 더 많은 이 들에게 닿아,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기를 … 이 행사를 통해 제가 경험한 요가의 평온함과 균형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함께 호흡하고, 함께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요. “요가는 나를 살게 했고, 이제는 나누는 것이 나의 기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