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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연 *등장인물* 나=호구가호구짓 남편=떵인지된장인지 시모=마녀 시누=지살길도모 친한언니=조언가 사회자=감초 시모지인1=입이근질 시모지인2=손이근질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 [깡냉이톡썰]적금 해약하고 600만 원짜리 해외여행 보내 달라며 대리효도 강요하고, 안된다 하자 매일 같이 전화해서 쌍욕을 퍼붓는 시모. 칠순잔칫날 마이크 붙잡고 대관비용 전부 며느리가 내주기로 했다며 구라 치길래 스피커로 그동안 시모가 했던 욕들 서라운드로 들려주며 개망신 개박살 참교육/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영상툰 정신 좀 차리세요 시어머니 며느리한테 막말하고 괴롭히면 그 화살이 다 아들놈한테 가는 거 모르세요? 계속 막말해보세요. 며느리년이 아들놈을 어떻게 묵사발 내나. (멍청한 건지 모자란 건지.진짜 존트 이해가 안 감) 예물로 장난치고, 남편 대학원 뒷바라지한답시고 나 혼자 외벌이하는데 1인 600만원 하는 여행 보내달라 요구하고. 시누 용돈주라 가스라이팅하고. 애들 극구 봐준다길래 넉넉히 월 300 드렸더니 많이 받는다고 절대 생각 안 한다고 망발하고. 어디 한 번 해보자고요. 아들놈 앞에선 며느리한테 편지써서 보내고. 며느리한테 사랑한다 헛소리하면서 좋은 시모 흉내내고. (아니, 사랑은커녕 증오스러운 며느리년일텐데 왜 사랑한다고 하는 거예요? 진짜 개 노이해.) 내가 아드님 뒷바라지했으니 이혼은 절대 안 할 거거든요. 어디 한 번 해 봅시다. 그딴 식으로 하면 아들놈이 어떻게 말라비틀어질지. *여러분은 지금 자기가 당했던 시집살이를 그대로 며느리한테 화풀이하는 시모 케이스를 보고 계십니다. (절대 본인 남편에게 하소연 안 함. 본인은 그런 시집살이 안 시켰으니 너무 좋은 시모이고 며느리만 죽일 년임.) 내가 죽을 때까지 입에 칼 물고 칼춤 출 거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