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9월까지 산재 사망 457명…‘산재와의 전쟁’에도 늘었다 / KBS 2025.11.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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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까지 산업 현장에서 일하다 목숨을 잃은 노동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산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강도 높은 대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지만 사망자가 늘고 있는 겁니다. 이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6명 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간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 공사장 화재. 작업자 4명이 숨진 세종-안성 고속도로 교량 상판 붕괴 사고에, 최근 7명이 사망한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까지…. 올 한 해 일터에서는 죽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9월 : "조금만 조심하면 다 피할 수 있는 사고들이 많던데 사람 목숨을 그렇게 하찮게 여깁니까? 위험하면 위험 방지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지난 9월까지 산업 현장에서 일하다 목숨을 잃은 사람은 4백57명.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명 늘었는데, 2022년 통계작성 이래 매년 감소세였던 산재 사망자가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 사망자 절반은 건설업에서 나왔습니다. 지난해보다 늘어난 21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비교적 규모가 작은 50인 미만 사업장에서의 사망자가 275명으로 늘었고, 이중 5인 미만 사업장에서도 137명이 숨졌습니다. [강태선/서울사이버대 안전관리학과 교수 : "영세한 사업장일수록 당국에서 관리 감독하기가 힘들고… 축산업 농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지붕 교체 작업까지 (감독이) 미칠 수가 없는 거예요."] 산재 근절을 위한 정부의 강도 높은 대책에도 불구하고 산재 사망은 늘고 있는 거로 나타났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산재 통계는 후행 지표라 정책이 현장까지 닿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면서도, 50인 미만 사업장의 산재 사망이 크게 는 데 초점을 맞춰 정책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계는 사업주가 법적인 안전조치 의무를 지키지 않아 발생한 사망사고만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KBS 뉴스 이재희입니다. 영상편집:한찬의/그래픽:김지혜 김성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산재 #사망 #산업재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