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4만 명 투약분’ 마약 유통 시도…중국 조직원 무더기 검거 / KBS 2026.01.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동남아에서 몰래 들여온 마약을 수도권에서 유통하려던 중국인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국내에서 점조직으로 활동하면서 단속의 눈을 피해 왔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여행용 가방을 끌고 호텔을 나서는 남성. 주차장에서 누군가에게 가방을 건넵니다. 가방 안엔 든 건 필로폰 1,131g, 시가 8억 원어치로 4만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30대 중국인이 제주도로 몰래 들여온 뒤 20대 한국인 남성을 고용해 서울까지 운반하려 했지만, 폭발물로 의심한 한국인 남성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호텔 관계자/음성변조 : "숙소에 들어와서 (묵고) 있는데 범죄자라고 하더라고요. 동선을 딱 파악해서 (경찰이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마약을 처음 밀반입한 중국인을 붙잡아 석 달간 수사한 끝에 11명을 추가 검거했습니다. 검거된 일당은 모두 중국 출신으로, 태국과 싱가포르 등에서 제주도로 마약을 들여와 수도권에 유통하려 했던 거로 드러났습니다. 이동 지원과 항공권 구매 등 역할을 쪼개 점조직 형태로 움직이면서 감시망을 피해 왔습니다. [고정철/제주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장 : "밀수, 공급, 판매, 투약으로 이어지는 치밀한 점조직 형태의 유통경로를 확인하고 잠복 수사 등을 통해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추가로 검거한 11명 가운데 유통책과 투약자 등 6명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해외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 중국 총책과 제주로 마약을 들여오도록 지시한 운반책 등 2명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 등 국제 공조를 요청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나종훈입니다. 촬영기자:고진현/화면제공:제주경찰청/그래픽:박미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마약 #필로폰 #중국마약조직 #중국 #마약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