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사설] 출마설 피의자 與 의원, 경찰은 수사 안하고 대통령은 선거 지원 | 양승식 논설위원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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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전재수 의원의 글을 게시했다. 전 의원은 이날 정부 6개월 만에 부산에 각종 기관이 이전한다는 글을 썼는데, 이를 이 대통령이 옮긴 것이다. 그러자 전 의원은 “세상천지에 이와 같은 대통령님은 처음”이라고 답글을 올렸다. 전 의원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다. 검경합동수사본부 수사 대상이다. 같은 혐의로 수사를 받았던 야당 의원은 이미 지난달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전 의원에 대한 수사는 아무 진전이 없다. 합수본은 통일교 시설에 대한 압수수색만 반복했고, 전 의원은 소환 조사도 하지 않았다. 설 연휴 직전에 전 의원 국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긴 했지만, 영장에는 의원실 관계자의 증거인멸 혐의만 적시됐고 전 의원 관련 혐의는 없었다고 한다. 통일교 관계자는 전 의원에게 2018년에서 2020년 사이 금품을 건넸다고 진술했다. 일부 사건은 정치자금법 공소시효인 7년을 지났을 수 있다. 한시가 급한데 수사를 뭉개고만 있다. 그 사이 전 의원은 차기 부산 시장을 목표로 활동을 재개하고 공식 석상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 이름과 얼굴 사진이 들어간 현수막 100여 개를 부산 전역에 걸었고, 지난 9일엔 부산 고속화도로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도 했다. 부산에서는 전 의원의 시장 선거 출마가 기정사실처럼 돼 있고 그의 출마로 보궐 선거가 치러질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하마평까지 오르내리고 있다. 모두 합수본과 경찰이 수사를 하지 않는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형사 사건 피의자 선거운동을 해주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면 수사를 하지 말라는 지시나 마찬가지다. 노골적인 선거 개입과 편파 수사다.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 @chosunmedia ◈ 사실에 대한 믿음, 할 말을 하는 용기. 조선일보◈ 조선일보가 만드는 유튜브는 다릅니다. 구독! 좋아요! 공유하기! 는 사랑입니다❤ 🔸 조선닷컴 공식 홈페이지 https://chosun.app.link/Tv2pQSJ3csb 🔸 조선일보 무료 구독 체험 https://chosun.app.link/j3tMd6O3csb 🔸 당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채널 '오!건강' 👉🏻 https://bit.ly/3JzNuS1 구독해주세요!! ◈◈◈ 조선일보 유튜브 제작협찬 및 제휴광고 문의 ◈◈◈ 👉🏻👉🏻👉🏻 ghm@studioghm.com 👈🏻👈🏻👈🏻 #조선일보 #뉴스 #속보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