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뉴스] ‘원유 보따리’ 들고 온 강훈식 “1,800만 배럴 긴급 도입” / KBS 2026.03.1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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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하고 온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중동 정세 불안 속 UAE로부터 우리나라에 최우선 원유 공급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UAE 방문 결과 브리핑을 열고 " 전 세계적 원유 수급 비상상황 속에서 UAE는 한국에 최우선적으로 원유 공급할 것임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국보다 먼저 원유 공급받는 나라는 없을 것"이라며 "직접 표현으로는 '넘버원 프라이어리티(우선순위)'라고 분명히 약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 실장은 "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실질적으로 봉쇄된 상황으로 지금의 에너지 수급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선 해협이 아닌 대체 공급선을 통한 원유 수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에 모하메드 대통령과 UAE 한국 담당 특사인 칼둔 행정청장,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인 술탄 알 자베르 장관을 만나 필요한 경우에는 언제든지 UAE 원유를 긴급 구매할 수 있도록 합의했고, 다양한 공급선을 통해 총 1800만 배럴 원유를 긴급 도입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구체적으로는 UAE 국적 선박 3척으로 6백만 배럴을 공급, 우리나라 국적선으로 1,200만 배럴 도입하게 될 것"이라며 "나프타를 적재한 선박 한 척은 현재 한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번 공급 받은 6백만 배럴을 고려하면 UAE로부터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임세정)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강훈식 #UAE #원유 #도입 #최우선 #공급 #호르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