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응급환자 이송 지연시 ‘우선수용병원’ 지정…광역상황실 기능 강화 / KBS 2026.02.2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정부가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응급환자 이송 체계 개선 방안을 내놨습니다. 병원 이송이 지연되면 우선수용병원을 지정해 일단 응급처치를 한 뒤 전원하도록 했습니다. 홍성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보건복지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전북 등 3개 광역 지자체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혁신안에 따르면 중증 응급 환자의 경우엔 구급대가 환자 정보를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 공유하도록 했습니다. 광역상황실은 이 정보를 기초로 적정 병원을 선정해 구급대에 안내합니다. 기존에는 구급대가 병원 선정을 전담해왔지만 광역상황실과 협력하는 구조로 바뀌는 겁니다. 또 적정 시간을 넘겨 이송이 지연되면 안정화 조치가 가능한 '우선수용병원'을 지정해 환자를 수용토록 하고, 이후 최종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전원합니다. 다만 심정지 등 즉각적인 응급처치가 필요한 질환은 병원에 수용을 문의하는 절차를 생략하고 사전에 지정된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중증이 아닌 환자의 경우엔 지역별 이송지침과 병원의 의료 자원 현황을 확인해 구급대가 곧바로 환자를 이송합니다. 정부는 지역마다 의료 여건이 다른 만큼 기존의 지역별 이송지침을 우선 적용하되,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한해 혁신안을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지역별 이송지침도 내용을 구체화해 소아, 분만 등 고난도 질환은 이송 병원 목록을 지침에 명시하도록 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다음달부터 석달 간 실시되고 이후 성과를 분석해 전국으로 확대할 표준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홍성희입니다. 촬영기자:이상원/영상편집:권혜미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우선수용병원 #응급실 #환자 #응급환자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