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중수청법’ 법사위 통과…여 “내일 본회의 처리” 야 “필리버스터” / KBS 2026.03.1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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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당정청 협의를 거쳐 내놓은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법안이 오늘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당은 내일 국회 본회의에 공소청 설치법까지 모두 상정해 처리할 계획인데, 법안에 반대해 온 국민의힘은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민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주당은 오전부터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당정청 협의안 처리에 속도를 냈습니다. 우선 '중수청' 설치 법안부터 곧바로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검찰의 수사 기능을 맡을 중대범죄수사청을 행안부 소속으로 설치하는 내용입니다. [신정훈/국회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 "수사권과 기소권이 뒤섞인 권력구조가 어떤 폐해를 낳았는지 우리는 뼈아프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결정은 과거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야당인 국민의힘은 형사 사법 체계를 뒤흔든다, 중수청이 정권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반발했습니다. [서범수/국회 행정안전위원/국민의힘 : "행안부 장관은 주로 어떤 분들이 오십니까? 우리 정치인 출신 내지는 거의 대통령의 측근들이 오시지 않습니까? 장관님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를 그대로…."] 중수청법 충돌은 오후 들어 법사위로 자리를 옮겨 계속됐습니다. [나경원/국회 법제사법위원/국민의힘 : "환부를 도려내야 되는데, 완전 죽여 버렸습니다. 검찰에 대한 보복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서영교/국회 법제사법위원/더불어민주당 : "기소하고 공소 유지하는 작업을 하는 거지요. 검사는 이제 본연의 작업으로 들어가게 된 겁니다."] 국민의힘 퇴장 속에 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사위 문턱까지 넘었습니다. 민주당은 공소청법까지 법사위에서 처리한 뒤 공소청·중수청 법을 모두 내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 처리한다는 계획입니다. 다만, 국민의힘이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를 예고하고 있어, 또다시 밤샘 대치가 예상됩니다. KBS 뉴스 김민혁입니다. 촬영기자:이창준 유용규/영상편집:이진이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중수청법 #민주당 #국민의힘 #법사위 #필리버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