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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 남 / 중성화 완료 / 젓소무늬 / 21.10~11월 출생 추정 / 22.09.22기준 4.5kg 마요는 21년 11월 26일 태어난지 1달?2달 됬을 무렵 처음 알게 되었고, 22년 9월 21일에 집에 돌아가는 차에 타서 같이 오게 되었어요 😅 언제나 밖에서 상처를 달고 태어날 때부터 혼자 있던 적 없이 같이 다니던 고양이들을 너무 좋아하는 아가였는데, 붙어 다니던 검은 고양이 두마리가 같이 사라진 이후 혼자 다니는 모습을 보며 항상 안전하고 따뜻한 집으로 입양 보내고 싶어하고 있었어요. 하필 마요가 차 안에 들어 온 날은 2번째로 이동한 밥자리마저 치우라는 항의에 습식소를 철거 후 돌아오는 날이라 이게 무슨 운명인가 했네요😂 조금 더 마요 이야기를 하자면 마요는 깜댕이라는 원래 다른 분이 밥을 챙겨주던 고양이의 아들이에요. 작년이 제주로 이사오고 거주하는 집에서 밥을 주던 깜댕이와 호피를 알게 됬고, 깜댕이 아기들 까지 밥을 챙겨주게 됬어요. 21.12.17일 밥 주려 손을 뻗으면 호다다닥 빠르게 도망가던 아기 마요가 그날은 혼자 처음으로 밥을 먹으러와 신기해하며 보고 있는데 상태가 좀 달라 보이더라고요. 눈곱과 콧물이 심하게 껴있고 특히 콧물이 덕지 덕지 붙어있어 혹시 아가가 아파서 깜댕이가 안챙기나? 싶어 엄청 고민 끝에 수면바지 하나 들고 뒤에서 앉아서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 아깽이 마요를 잠시 임시보호했어요 :) 그때 당시는 로지와 아루만 데리고 있었고, 제주 날씨는 다음날부터 한파 주의보에 너무너무 예뻐했던 아가라 더더욱 그냥 둘 수 없었어요. 그렇게 집에서 치료하다 보호 4일차인 12월 20일에 아가랑 낮잠을 자고 있는데 엄마 고양이인 깜댕이가 찾아왔어요. 그 사이에도 다른 아가 고양이 한마리랑 같이 밥먹으러 꾸준히 왔는데 그 날은 혼자 와서 방충망을 두고 안을 보는데 마요가 엄마 온걸 알고서 나가고 싶어서 방충망 앞에 있고 깜댕이도 계속 안을 보고있어 결국 깜댕이 품으로 보내주었어요. (그날 진짜 엄청 울었던 기억이ㅠㅡㅠ) 그렇게 짧은 임시보호를 거쳐 1년 가까이 방충망을 사이에 두고 로지,아루 그리고 시로, 무아와 교류를 하던 마요지만 너무 어렸을때 짧은 시간을 제외하고는 사람과 함께 살아 본 적은 없어 새삼스럽게 마요와 친해지기에 한참인 요즘입니다ㅜ 마요의 남은 묘생에 더더더더더 행복한 가족이 생길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테니 마요 소식도 기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