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러 극동 시베리아 '극한한파'…성탄절 영하 56도 기록 / 연합뉴스 (Yonhapnew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러 극동 시베리아 '극한한파'…성탄절 영하 56도 기록 (서울=연합뉴스) 혹한의 추위로 유명한 러시아 시베리아의 야쿠티야(사하 공화국)의 최저 기온이 25일(현지시간) 섭씨 영하 56도를 기록했습니다. 러시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사흘 넘게 눈보라와 함께 강한 추위가 이어지면서 이 지역의 기온이 영하 56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번 한파로 야쿠티야 지역 모든 학교가 휴교에 들어갔고 유치원도 문을 닫았습니다. 기상 전문가들은 이 지역에 며칠간 강추위가 더 이어지면서 기온이 영하 60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사람이 거주하는 지역 중 전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으로 꼽히는 야쿠티야에선 전체 학교가 휴교에 들어가는 기준이 영하 56도 이하로, 이곳 학생들은 기온이 영하 50도 안팎까지 떨어져도 평소와 같이 등교합니다. 이 지역의 역대 최저 기온은 지난 1993년 기록된 영하 67.6도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최주리 영상: 로이터·AFP·X @Sputnik_India·@nexta_tv·@ko_mojito·텔레그램 Mash #연합뉴스 #시베리아 #한파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