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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담악은 물 위로 솟아오른 길이 약 700m의 기암절벽으로, 조선시대 학자 송시열이 ‘소금강’이라 극찬한 추소 팔경의 마지막 절경입니다. 이 장관을 가장 잘 조망할 수 있는 곳이 추소정. 정자에 오르면 마치 용이 호수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산줄기의 형상이 선명하게 펼쳐집니다. 본래 이곳은 물 위의 절벽이 아니었지만, 1980년 대청댐 준공 이후 산 일부가 수몰되며 마치 호수 위에 바위 병풍을 둘러놓은 듯한 지금의 풍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일요일, 영하 11도의 강추위와 거센 강풍 속에서 겨울 부소담악을 드론으로 담았습니다. 얼어붙은 대청호와 시원하게 뻗은 산줄기가 그려낸 겨울만의 장엄한 풍경을 함께 감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