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챗GPT '지브리 화풍' 인기에 저작권 문제 대두…갑자기 제한한 챗GPT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최근 생성형 AI인 챗GPT에 사진을 넣으면 특정 그림체로 바꿔주는 기능이 도입됐는데, 과히 열풍 수준입니다. 가입자 숫자만 5억 명이 넘으면서 자연스레 저작권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요. 논란을 의식했는지 챗GPT는 갑자기 서비스를 제한하고 나섰습니다. 민지숙 기자입니다. 【 기자 】 ▶ 스탠딩 : 민지숙 / 기자 "방금 찍은 사진을 챗GPT에 올려 지브리 화풍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해보겠습니다. 순식간에 인물과 배경 모두 지브리 스타일로 바뀌었습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유명한 일본의 스튜디오 지브리 그림처럼 바꿔주는 서비스가 유행입니다. 지브리뿐 아니라 슬램덩크나 심슨 가족, 디즈니의 그림체로도 변환이 가능합니다.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인공지능 처리를 위한 GPU가 녹을 지경"이라며 인기를 실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덩달아 저작권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 인터뷰 : 이진행 / 서울 창전동 "원작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 나쁠 수 있는 문제죠. 법의 회색영역을 이용한 것 같은데." 창작자들도 불편하다는 반응입니다. ▶ 인터뷰 : 장신이 / 홍익대 시각디자인 전공생 "미술 전공자한테는 사람이 해야 되는 일인데,진짜 디자인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반갑지 않아요."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챗GPT는 갑자기 일부 계정에서 이 기능을 제한하기 시작했습니다. 관련 정책에서도 '스튜디오 지브리'라는 이름이 저작권 보호 대상이라고 안내합니다. ▶ 인터뷰(☎) : 김덕진 / IT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 "저작권 이슈가 계속적으로 등장하면서 나오는 테스트로 분석이 됩니다. 법적인 이슈를 조금 피하기 위해서 소극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닌가." AI 발전을 위한 빅데이터 학습을 두고 저작권 논란이 이어지는 만큼 창작자와 AI 기업 간의 관계를 정립할 방안이 시급합니다. MBN뉴스 민지숙입니다. 영상취재: 김영진 기자 영상편집: 김상진 그래픽: 송지수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