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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고속도로를 빠져나오는 구급차를 발견하자 경찰관이 급히 순찰차에 오릅니다. 천안에서 태어난 미숙아를 대전의 대학병원으로 옮기는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구급차 기사·경찰관 통화/음성변조 : "(상태가 많이 안 좋아요?) 신생아는 미숙아라서…. (아, 미숙아라서….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는 거죠? 차가 많이 밀릴 시간이라서 에스코트(호위) 요청하신다는 거죠?) 네."] 차들로 붐비는 주말 저녁, 도심이 막힐 것을 우려한 구급차 기사는 경찰에 후송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곧바로 앞장선 순찰차가 길을 트기 시작합니다. 붉은 신호에도 멈추지 않고, 정체 구간에 가로막히자 역주행까지 하며 계속 나갑니다. 또 다른 경찰관이 다른 차들을 통제한 사이 교차로를 빠져나가기도 합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시민들도 순찰차가 다가오자 먼저 길을 내줬습니다. [곽경수/대전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 : "경광등과 사이렌을 울리면서 보행자분들한테 지금 위급한 환자가 있어서 병원으로 가니까 잠시만 멈춰 달라고 마이크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덕분에 구급차는 평소 25분이 걸리는 8km를 10분 만에 주파해 대학병원에 도착했습니다. 경찰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병원에 도착한 아기는 소아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받은 뒤 건강을 회복하고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KBS 뉴스 이연경입니다. 촬영기자:강수헌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