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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스테이씨(STAYC)의 아이사의 ‘아의사’ 개명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티브이데일리와 ‘TD습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갓 데뷔한 멤버들은 숙소 생활 중이었다. 숙소 내 살림꾼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세은은 “공식 엄마가 있다. 아이사 언니가 공식 엄마”라고 했다. 멤버들 역시 세은의 의견에 동의했다. 재이는 “(아이사는) 일단 멤버들 한 명 한 명의 건강을 체크하고 항상 아플 때마다 멤버들을 잘 챙겨준다. 그런 점에서 엄마라고 느끼는 것 같다”라는 이유를 전했다. 물론 살림은 모두의 몫이라고 했다. 아이사는 “잘하는 것은 아니고 이것저것을 많이 한다”라고 했고, 시은은 “살림은 골고루 하는 편인 것 같다. 예를 들어서 주방 살림은 언니 라인이 번갈아 가면서 하고, 청소도 번갈아 가면서 한다. 윤이는 고치는 것을 잘한다”라고 했다. 윤은 “최근에 반짇고리 세트를 샀다. 수민 언니가 보자마자 ‘뭐냐’라고 했지만 언니들 옷을 떠주려고 샀다”라며 만족을 드러냈다. 아이사는 “월말 평가를 볼 때도 윤이는 바느질을 자주 했었다”라고 했다. 시은은 “살림은 골고루 하고 아이사가 멤버들 건강 체크, 컨디션 체크를 워낙 잘 해준다. 팀 닥터 느낌이다. 마사지도 잘 한다”라고 정리했다. 이에 윤은 “아이사가 아닌 ‘아의사’가 어떻냐”라고 제안해 웃음을 줬다. 손이 가장 많이 가는 멤버로는 만장일치로 ‘재이’가 꼽혔다. 재이는 “앞으로 더 내 몸을 잘 챙기겠다”라며 이를 인정했다. 수민은 “숙소에서라기 보다는 그냥 털털한 매력이 있다”라고 했고, 재이는 “털털함이 그 털털함은 아닌데 둔하다. 둔한 편이고 내가 조금 더 신경을 쓰겠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윤은 “내가 더 챙겨주겠다”라고 했고, 시은은 “엉뚱한 면이 있어서 가끔 더 알려주기도 하고 챙겨주기도 하고 그렇다”라고 했다. 스테이씨는 히트 메이커로 통하는 블랙아이드필승이 직접 제작한 그룹이다. ‘스타 투 어 영 컬쳐(Star To A Young Culture)’의 약자로 젊은 문화를 이끌어가는 스타가 되겠다는 포부를 갖고 지난달 12일 데뷔했다. 블랙아이드필승은 유독 걸그룹들과의 ‘케미’를 잘 드러내 온 작곡팀이다. 그룹 미쓰에이, 씨스타, 트와이스, 에이핑크, 가수 청하 등과 작업하며 걸그룹 히트 메이커로 통했다. 멤버들 역시 블랙아이드필승의 곡들을 좋아하고, 연습해 왔다고 했다. 우선 아이사는 “청하 선배의 ‘롤러코스터’라는 곡을 가장 좋아한다. 처음에 인트로에 나오는 멜로디가 계속 뇌리에 박히고 생각나서, 그런 콘셉트가 나랑 잘맞다고 생각해 해보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수민 역시 “아이사와 마찬가지로 청하 선배의 ‘롤러코스터’와 ‘벌써 12시’를 좋아한다. 이 곡으로 월말 평가도 봤다. 내가 그런 성숙한 느낌을 좋아하는 것 같고, 그런 분위기가 좋다. 그런 곡도 기회가 되면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시은은 “나는 지금 생각나는 게 트와이스 선배의 ‘치어 업’이다.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이 노래가 생각났다”라고 했다. 세은은 “나도 시은 언니처럼 트와이스 선배의 ‘치어 업’을 좋아하고, 미쓰에이 선배의 ‘다른 남자 말고 너’를 굉장히 좋아한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들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인 것 같아서 좋다”라고 설명했다. 윤은 “나는 트와이스 선배의 ‘우아하게’를 좋아한다. 입사 전부터 즐겨 듣던 노래였고 좋아하는 노래였다. 이 노래로 월말 평가를 봤는데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떠올렸다. 재이는 “나도 청하 선배의 ‘벌써 12시’랑 트와이스 선배의 ‘라이키’를 꼽고 싶다. 몽환적인데 살짝 사랑스러운 그런 곡들을 한번 해보고 싶다. 따뜻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첫 번째 싱글 ‘스타 투 어 영 컬쳐’에는 타이틀곡 ‘소 배드’(SO BAD)와 수록곡 ‘라이크 디스’(LIKE THIS)가 수록됐다. ‘소 배드’는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이다. 서툰 사랑의 시작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말하는 10대의 당당함을 표현했다. 데뷔곡을 소개하며 스테이씨와 소속사는 ‘틴프레시’라는 단어를 썼다. 스테이씨만의 장르를 개척하기 위한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수민은 “프로듀서님들이 우리가 데뷔를 준비할 때 항상 말해주신 게 ‘너네는 남이 가지 않은 중간 길로 갈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더 힘들 거고 고된 여정이겠지만, 중간 길로 가서 스테이씨 만의 길을 개척할 것이라고 하셨다”라며 “그래서 프로듀서님들이 만든 게 ‘틴프레시’라는 새 장르다. 그 매력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목표도 그 연장에 있었다. 시은은 “팀이 오래가고 싶다는 게 공통 목표다. 그건 기본이고 꿈은 크게 가지라고 하지 않나. 빌보드도 좋고, 좋은 성적들도 좋을 것 같고, 콘서트도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또 “지금처럼, 우리가 스테이씨만의 새 장르를 개척하겠다고 한 것처럼 누군가를 따라하려고 하지 않고 우리 개성을 보이고 싶다는 의미다. 계속해서 우리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는 스테이씨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잠정적인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남겼다. 우선 아이사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많이 사랑해달라. 팬들 사랑에 크게 보답하는 스테이씨가 되고 싶다. 정말 자랑스러운 그룹이 되고 싶다. 팬들이 뿌듯해하는 그룹이 될 수 있게 성장하겠다”라고 자신했다. 시은과 윤은 미래의 팬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시은은 10년 뒤를 상상하며 “여러분. 우리가 벌써 10주년이 됐다. 정말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다. 언제나 항상 스테이씨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오랫동안 여러분 곁에 함께하고 싶으니 여러분도 우리 곁에 영원히 있어달라”고 주문했다. 윤은 50년 이상이 흐른 후를 떠올렸다. 윤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을 우리 스테이씨 팬 여러분. 건강 잘 챙기시고 따뜻하고 입으셔야 한다. 항상 건강이 최고”라며 “우리 스테이씨를 사랑해 주시는 어린아이, 회사원, 대학생,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좋다. 앞으로 행복하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영상 안성후 임은지 정다이 기자 news@tvdaily.co.kr] #스테이씨 #STAYC #SO_BAD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 #Sumin #Sieun #lsa #Seeun #Yoon #J #아이돌 #idol #kpop #티브이데일리 #tvdaily #td영상 #TD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