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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2차 세계대전 뒤, 해리 트루먼 미국 대통령이 의회에 서한을 보냈습니다. "미래의 세계 평화는 미국이 국제사회의 지도자로서 진정한 의지를 보여주느냐에 달려 있다." 건국 이래 쓰던 '전쟁부'의 이름을 지우고, 방어를 뜻하는 '국방부'로 바꿨습니다. 전쟁은 끝났지만 또다른 전쟁을 막기 위해 군사력을 유지하겠다…미국은 그렇게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며 무소불위의 패권 국가로 올라섰습니다. 80년이 흐른 지금, 역사의 시계는 되돌아가고 있습니다. "나는 방어에 만족하지 않는다. 공격을 원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부'를 지우고 '전쟁부'의 이름을 다시 불러냈습니다. 의회 승인이 없어 반쪽의 이름표가 달렸지만 그가 바꾸고 싶었던 것이 단지 명칭만이 아니었음이 중동의 화염 속에서 재확인됐습니다. 유엔 헌장이 무시됐고 국제법의 약속은 깨졌습니다. 나쁜 목적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나쁜 수단을 선택한 미국. 그나마 평화라는 포장지로 국제 질서를 주무르던 패권국, 그 완장마저 스스로 떼어내며 힘이 곧 정의라 믿던 약육강식의 시대로 회귀했습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 ▶ 시리즈 더 보기 • 뉴스룸|리포트 (~2025.11.10)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