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6만 7천년 전 ‘손자국 암각화’ 발견 [뉴스의 2면] / KBS 2026.01.2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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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CNN이 전한 소식입니다. 최소 6만 7,800년 된 손의 윤곽선이 발견됐다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해당 벽화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의 한 동굴에서 발견된 건데요. 연구자들은 이것이 최소 6만 7,800년 전에 만들어졌다며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암각화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바로 이건데요. 점선으로 표기된 이 부분이 바로 손 모양 윤곽을 나타낸 겁니다. 연구팀은 벽화 위에 형성되는 광물 껍질의 화학적 흔적을 분석하는 방식을 통해 암각화가 제작된 시기를 분석했는데요. 연구팀을 이끈 호주 그리피스 대학교의 한 고고학자는 이것이 황토로 만들어졌다면서 손을 대고 안료를 뿌리는 방식으로 제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또 손가락 윤곽이 의도적으로 좁게 변형돼 전체적으로 발톱처럼 표현돼있다며 이는 복잡한 행동 양식을 드러낸 예술 작품의 예라고 설명했습니다. CNN은 이번 발견을 통해 초기 인류가 '사훌 고대륙'에 어떻게, 언제 도착했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고 전했는데요. 현재 호주, 태즈메이니아, 뉴기니 등이 하나의 육지였던 플라이스토세라는 시기, '사훌 고대륙'에 인류가 언제 처음 정착했는지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약 5만 년 전이라는 가설과 최소 6만 5천 년 전에 도착했다는 가설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의 2면이었습니다. 영상편집:박혜민/그래픽:김석훈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암각화 #인도네시아 #동굴 #월드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