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매일경제TV 이슈&피플] 괴짜 CEO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 / 소주에서부터 계족산 황톳길까지의 상생 경영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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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슈에는 주인공이 있다!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가는 경제 리더와 함께 대한민국 경제 이슈와 리더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이슈 앤 피플'! 술과 건강. 얼핏 듣기에 불협화음 같은 두 가지 아이템을 경영에서 포기하지 않는 CEO가 있다. 소주업체를 운영하면서 지역민들을 위한 건강한 황톳길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 맥키스컴퍼니의 조웅래 회장이다. 90년대 후반 젊은층에게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700-5425‘ 벨소리제공서비스. 당시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이 활성화되기 전이라 음악으로 소통한다는 방식은 충분히 센세이션했다. 이 벨소리콘텐츠를 개발한 장본인이 조웅래 회장이다. 그러다가 관련 산업이 사장되자 이번엔 충청권에서 꽤 인지도가 높은 소주업체(구 선양소주)를 인수했다. 지금의 맥키스컴퍼니다. IT벤처 1세대가 제조업을 그것도 소주회사를 인수하자 주변에서는 만류가 컸지만 조 회장은 “마음을 채운다는 의미에서 음악이나 술이나 똑같은 매체다” 라는 생각이었다고. 회사는 산소를 넣은 소주 등으로 여전히 충청지역에서 자리매김 중이라는데. 그의 다이내믹 도전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최근엔 황톳길 지킴이로도 유명해진 조웅래 회장. 대전시민들이 가볍게 즐겨찾는다는 계족산에 약 15km의 황톳길을 조성한 것이다. 누구나 무료로 와서 맨발로 산책할 수 있는 황톳길은 생각보다 운영비도 많이 들고 관리절차도 까다롭다. 그런데 왜 굳이 이렇게 돈도 품도 많이 드는 황톳길을 6년 동안이나 고집하며 지켜가는 걸까? 다름아닌 조웅래 회장의 공유가치창출(csv) 때문이라는데..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슈 앤 피플]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30분 부터 매일경제 TV 채널 및 홈페이지 (mbnmoney.mbn.co.kr)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