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눈TV] 걸스데이 "1위 못해도 좋아, 진하게 안아드릴게요"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서울=News1) 곽보아 인턴기자=아이돌 그룹 '걸스데이'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8길 입구에서 프리허그 행사를 열어 팬들과 진한 포옹을 나눴다. 걸스데이는 지난달 14일 첫 정규앨범 '기대해'로 컴백하며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면 서울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이날 걸스데이 멤버 소진은 "아직 1위를 하지는 못했지만 1위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른 것만도 감사한 일"이라며 "마침 오늘이 걸스데이 데뷔 1000일이 되는 날이다. 그래서 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렇게 왔다"고 프리허그 행사를 열게 된 취지를 밝혔다. 또 다른 멤버인 민아는 "오늘 진하게 안아드릴게요"라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들뜨게 했다. 행사 전부터 걸스데이와 프리허그를 하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에는 많은 수의 남성 팬과 일부 외국인 팬들도 포함돼 걸스데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인회와 달리 포옹 한 번으로 끝나는 행사 성격상 줄이 빨리 줄어들자 미처 줄을 서지 못한 팬들은 탄식하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당초 한 시간 예정돼 있던 프리허그 행사는 주위 혼잡을 이유로 20여분 만에 끝났다.